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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월15일(토요일) - 하늘에 들어가신 중보자(히브리서 9: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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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하늘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신 새언약의 중보자 이십니다 두번째로 다시 오실때는 구원과 심판의 양날의 검으로 우리를 심판하러 오실 심판의주 되십니다

예수그리스도 께서는 완전한 신성과 완전한 인성을 한 인격안에서 신인 양성의 위격적 연합을 이루어 이땅에 성육신 하셨습니다 우리를 죄에서 영원히 구원하시려고 비하 하신 삶을 살으셨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며 부활하시어 승귀하셨습니다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신 그리스도 께서는 우리를 중보하시기위해 언제나 도우시며 은혜를 베푸십니다 심판받아 마땅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수있는 특권을 누릴수 있는것은 이모두가 하나님의은혜입니다.우리가 잘나서도 우리의 정성으로도 된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용납한 것입니다 이런 은혜를 받은 나는 주님의 그 은혜에 정말 감사하여 중보자이신 주님께.늘 감사하고 나의 상한 심령과 통회하는 마음을 주님께 드리는 거룩한 모습이.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인정하고 주님이 부르실때 얼른 따라갈수 있도록 어리석은 마음을 간직하여서는 절대 안되겠습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로 영원한생명을 얻고 하늘의소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땅에서 영원히 살자는 아무도 없으며 모두가 다 죽습니다 죽음의 두려움에서 우리를 건져주셨고 새하늘 새땅의.소망을 주셨습니다 두번째로 오실 주님은 구원과 심판을 심판하러오실 심판주 이십니다 심판주 앞에 내가 판단 받는자가 되지 않으려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판단을 받는자가 되어서는 안됨을 깨닫습니다
거지.나사로는 정말 불쌍하게 세상을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갔습니다 왜냐하면 굶어죽을 지언정 주인이 밥상에 흘린 음식 부스러기조차도 주인의 허락없이는 그 주린배를 채우기 위하여 마음의 탐심을 앞세우지.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앞에 그렇게 서지 못했고 지금도 그렇게 하지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를 구원하시고 중보하시는 주님 의지하여 나의 심령을 주의 말씀으로 쪼개는 양심있는 새언약의 백성으로 설수있기를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나 나의 일상이 주님의 말씀앞에 종된 자의자세로 듣고행하기를 기쁘게 행하고 나의 죄된 생각은 십자가에 못받고 주님의 사랑의 그 마음만을 본받으며 지시하는대로 따르는 주의 신실한 여종이 될수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기도의 무릎으로 나를 바로세워 주님이 오심을 두려워하는 자가 아니라 다시오실때 칭찬 받을수있는 모습이되어 "아멘 주예수여! 어서오십시오" 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을 준비하는 자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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