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4일(금요일) - 그리스도의 피(히브리서 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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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의 희생의 제물로 온 인류를 대속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해 새 언약의 백성 삼아 주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삼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죽을수 밖에 없었고 영원한 유황 불못에 처할수 밖에 없던 저를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나의 죄를 덮어 주시고 죄없다 여겨 주시니 말할수 없는 은혜 갚을수 없는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절절한 그 사랑을 묵상하며 오늘도 그 사랑을 세상속에 나아가 전할때 나와 같이 은혜받은 자로 하나님앞억 올려 드리길 기도합니다.
어제 하나님의 어머니를 아시냐며 전도?를 하는 이단 사이비가 접근해 왔습니다. 매몰차게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세요라고 말하고 돌아서는데도 끈질기기 따라 붙는 사이비를 보며 참으로 불쌍하다라는 생각과 잘못된 믿음이지만 열심을 다하는 그들을 보며 회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믿는 진리가 참 진리라고 믿기에 저리 열심을 내는 것이지만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헛되이 하며 심판을 피할수 없기 때문 일것 입니다. 또한 그들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 되어 세상 사람들 눈에는 똑같이 보이겠구나하는 생각에 씁쓸하기도 했습니다. 말세의 끝자락을 달려 나아가고 있는 이 세대를 봅니다. 악한것이 더 흥하고 기독교가 개독교로 인권이라는 포장으로 하나님의 질서는 무너지고 예수님과 제자들은 동성애자였다는 영화로 신성 모독을 하고 하나님 보시기에는 당장이라도 쓸어 버리시고 싶을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남은 자기 백성을 불러 모으시기위해 참으시고 또 참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며 마땅히 만나야할 영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나야 할 하나님의 백성을 불러 모으기위해 전도에 더욱 힘을 쓰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해 새 언약의 백성 삼아 주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삼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죽을수 밖에 없었고 영원한 유황 불못에 처할수 밖에 없던 저를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나의 죄를 덮어 주시고 죄없다 여겨 주시니 말할수 없는 은혜 갚을수 없는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절절한 그 사랑을 묵상하며 오늘도 그 사랑을 세상속에 나아가 전할때 나와 같이 은혜받은 자로 하나님앞억 올려 드리길 기도합니다.
어제 하나님의 어머니를 아시냐며 전도?를 하는 이단 사이비가 접근해 왔습니다. 매몰차게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세요라고 말하고 돌아서는데도 끈질기기 따라 붙는 사이비를 보며 참으로 불쌍하다라는 생각과 잘못된 믿음이지만 열심을 다하는 그들을 보며 회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믿는 진리가 참 진리라고 믿기에 저리 열심을 내는 것이지만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헛되이 하며 심판을 피할수 없기 때문 일것 입니다. 또한 그들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 되어 세상 사람들 눈에는 똑같이 보이겠구나하는 생각에 씁쓸하기도 했습니다. 말세의 끝자락을 달려 나아가고 있는 이 세대를 봅니다. 악한것이 더 흥하고 기독교가 개독교로 인권이라는 포장으로 하나님의 질서는 무너지고 예수님과 제자들은 동성애자였다는 영화로 신성 모독을 하고 하나님 보시기에는 당장이라도 쓸어 버리시고 싶을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남은 자기 백성을 불러 모으시기위해 참으시고 또 참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며 마땅히 만나야할 영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나야 할 하나님의 백성을 불러 모으기위해 전도에 더욱 힘을 쓰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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