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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월22일(토요일) - 믿음의 행위(히브리서 1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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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진들에게 약속하신것을 이루셨으며 선진들의 믿음이 옳았음을 증명 하셨습니다 하지만 믿음의 선진들은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을 받아 누리지는 못하였고 마지막때를 살아가고있는 우리들이 이미 그 성취를 누리고 있으며 약속 가운데 살고 있는 복된자로서  이 복은 우리가 받을 완성된 복의 시작이라 하십니다

믿음으로 행동한 이들에 의해 의와 평화의 나라가 설수있다 하십니다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사무엘 등 모든 믿음의 선진들은 다양한 삶을 살았으나 근거있는 믿음으로 그 믿음에서 나오는 순종의 열매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였습니다 칼과 무기로 잘 무장된 군대도 믿음의 군대를 이길수가 없는것은 모든 승리는 하나님의 손에 달렸기 때문에 그를 믿고 순종하고 희생하여 나라를 구했으며 광야와 동굴과 토굴에서 유리하였으나 살수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구원자가되어 건져내어 주실 줄을 알았기 때문에 죽을것 같았던 환경을 이겨 냈으며 핍박과 조롱과 채찍과 가난과 학대를 당하는 것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음은 부활의 믿음이 있었기에 참고 인내하며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했던 선진들의 믿음의 행보였습니다 이런 믿음의 선진들의 행보를 본받고 마음 깊이 간직하여 부활의 신앙으로 모든것을 이겨내어 믿음의.선한 행위를 할수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그 믿음의 힘으로 나라를 구하고  정의를 세울수 있었던 선진들의 진실한 믿음은 하나님께 순종하지.않고 희생하는 마음이 없이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이제 옛시대는 지나고 실체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의 소망으로 부활의 믿음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은혜 베푸셨습니다 이미 구원의.성취를  보고 누리며 복 받은 나는 그복이 받은 복의 시작일 뿐이라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일상 속에서도 인내하며 순종하기를 힘써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고난의.길을 걷는 우리에게 큰상급과 하늘처소를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그 큰 상급을 받을수있는 자격이.될수 있도록 말씀을 믿으며 현실의.안락보다 믿음의 길로 뚜벅 뚜벅 걸어가며 어떤 경우에도 하늘소망을 향해 직진만 하여야 함을 마음깊이 새기며 영적 전투에서 하나님의 기도의 깃발이 되어 들었던 기도의 손을 일상에서 매일 행하여 가정과 공동체와 나라를 살리수 있도록 기도 손을 내리지 않으며 그리스도의 닮음으로 악한자 오만한자들을 말씀으로 이겨낼수 있도록 무장하며 무엇보다 나의 심령을 교만과 오만과 불의와 악과 모든 자범죄에서 지켜 낼수있도록  하나님의.말씀을 상고하며 나의 마음이 상한심령이되어 주앞에 서는 진정한 영적군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이땅에서의 좌절과 고난과 괴롬과 핍박을 세상의 눈으로 보지말고 새하늘 새땅을 바라보며 모든 고통을 인내로 즐길줄 아는 그리스도를 닮은 제가되어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본이되는 성도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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