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1일(금요일) - 믿음의 선택(히브리서 11: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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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영원한 하늘의 상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마다하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인내하는 그리스도인 되어야겠습니다.
- 모세는 잠시 누릴 땅의 영광보다 영원한 하늘의 상을 사모하며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까지도 큰 재물로 여겼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값'으로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최종 목적지는 잠시 머무는 이곳이 아님을 알지만, 눈앞에 닥친 고난의 무게를 알기에 믿음으로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인데 모세와 그 부모는 믿음으로 인내하는 신앙의 삶을 기꺼이 선택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은 기쁨은 초신자일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데 우리의 교만함이 주님의 은혜 값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계산하며 신앙생활을 하는데 더 밝아졌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믿음의 선진들의 살아있는 믿음의 행보를 보며, 나의 교만함에 회개가 되며 또한 가슴이 뜨거워지기도 합니다.
'주님의 은혜의 값'으로 살아가는 믿음이 있는지...... 있다면 '감사의 열매'가 삶속에 있는지 묵상하게 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확신하는 믿음으로 비록 고난길이라도 하늘의 상을 바라보며 즐거이 그 길을 선택하는 '은혜의 값'으로 살아가고 인내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영원한 하늘의 상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마다하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인내하는 그리스도인 되어야겠습니다.
- 모세는 잠시 누릴 땅의 영광보다 영원한 하늘의 상을 사모하며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까지도 큰 재물로 여겼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값'으로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최종 목적지는 잠시 머무는 이곳이 아님을 알지만, 눈앞에 닥친 고난의 무게를 알기에 믿음으로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인데 모세와 그 부모는 믿음으로 인내하는 신앙의 삶을 기꺼이 선택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은 기쁨은 초신자일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데 우리의 교만함이 주님의 은혜 값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계산하며 신앙생활을 하는데 더 밝아졌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믿음의 선진들의 살아있는 믿음의 행보를 보며, 나의 교만함에 회개가 되며 또한 가슴이 뜨거워지기도 합니다.
'주님의 은혜의 값'으로 살아가는 믿음이 있는지...... 있다면 '감사의 열매'가 삶속에 있는지 묵상하게 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확신하는 믿음으로 비록 고난길이라도 하늘의 상을 바라보며 즐거이 그 길을 선택하는 '은혜의 값'으로 살아가고 인내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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