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0일(목요일) - 더 나은 본향(히브리서 11: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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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을 믿음으로 하늘 본향에 들어갈 수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비슷한 시기에 아는 지인의 남편들이 이 땅에서의 삶을 마감했습니다. 한 분은 매주 자비로 부산역 노숙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만큼 아주 믿음이 큰 자였고, 다른 한 분은 믿지 않는 자였습니다. 죽음을 곁에서 지켜봐야 했던 부인들의 모습들은 내가 봐도 아주 달랐습니다. 믿는자의 부인은 이 땅에서 잠시의 이별은 슬프지만, 그동안의 고생을 뒤로하고 편하게 천국에서 솰롬을 누릴 수 있으니 주님께 감사한다고 고백하며, 자신 또한 남편 못지 않게 주의 일을 충성스럽게 하고 있는 반면에, 믿지 않는자의 부인은 죽은 남편이 한없이 이 땅에서 고생만하여 불쌍하고 불쌍하다는 감정만 내세워 아무 가치도 없이 아직도 여전히 슬픔을 안고 있는 지속중임을 바라봅니다. 인간은 죄성으로 인하여 누구나 죽음이라는 심판을 피할 수 없지만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을 믿음으로 우리 또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하늘 본향에 들어갈 수 있는 은혜를 받은 자들입니다.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주권과 주관을 믿지 못하고 주님의 십자가 사건을 믿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믿지 않는 자의 똑같은 모습으로 가치 없이 이 땅에서의 욕심과 한 순간에 사라질 헛된 것을 꿈꾸며 살것이며, 죽음 앞에서는 태연하지 못하고 하늘본향을 바라보는 소망이 아닌 이 땅과의 이별이라는 두려움과 절망감에 빠질 것입니다. 오늘도 믿음을 주신 나의 삶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잠시 스쳐 지나갈 나그네 순례의 길인 이 땅에서 가치없는 것에 소망을 거두고, 하늘 본향에 들어가 어떻게 하면 주님으로부터 칭찬을 받고 어떻게 하면 하늘 상급을 받을 수 있을지를 생각하며 사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아는 지인의 남편들이 이 땅에서의 삶을 마감했습니다. 한 분은 매주 자비로 부산역 노숙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만큼 아주 믿음이 큰 자였고, 다른 한 분은 믿지 않는 자였습니다. 죽음을 곁에서 지켜봐야 했던 부인들의 모습들은 내가 봐도 아주 달랐습니다. 믿는자의 부인은 이 땅에서 잠시의 이별은 슬프지만, 그동안의 고생을 뒤로하고 편하게 천국에서 솰롬을 누릴 수 있으니 주님께 감사한다고 고백하며, 자신 또한 남편 못지 않게 주의 일을 충성스럽게 하고 있는 반면에, 믿지 않는자의 부인은 죽은 남편이 한없이 이 땅에서 고생만하여 불쌍하고 불쌍하다는 감정만 내세워 아무 가치도 없이 아직도 여전히 슬픔을 안고 있는 지속중임을 바라봅니다. 인간은 죄성으로 인하여 누구나 죽음이라는 심판을 피할 수 없지만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을 믿음으로 우리 또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하늘 본향에 들어갈 수 있는 은혜를 받은 자들입니다.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주권과 주관을 믿지 못하고 주님의 십자가 사건을 믿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믿지 않는 자의 똑같은 모습으로 가치 없이 이 땅에서의 욕심과 한 순간에 사라질 헛된 것을 꿈꾸며 살것이며, 죽음 앞에서는 태연하지 못하고 하늘본향을 바라보는 소망이 아닌 이 땅과의 이별이라는 두려움과 절망감에 빠질 것입니다. 오늘도 믿음을 주신 나의 삶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잠시 스쳐 지나갈 나그네 순례의 길인 이 땅에서 가치없는 것에 소망을 거두고, 하늘 본향에 들어가 어떻게 하면 주님으로부터 칭찬을 받고 어떻게 하면 하늘 상급을 받을 수 있을지를 생각하며 사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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