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9일(수요일) - 믿음의 사람들(히브리서 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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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 하십니다 믿음의 사람들이란 보진 못했지만 이 세상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 되어 졌다는것이 사실임을 믿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죄악을 멀리하고 진실한 삶으로 하나님을 기쁘게하는자 이어야 한다 하십니다
우리의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 이십니다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섬기며 그 말씀을 신뢰하며 오직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삶을 살며 예배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여야 합니다
믿음의 예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며 진실한 자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아시고 ,그 예배를 받으십니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는 겉으로 볼때는 다같아 보입니다 아니, 세상의 눈으로 볼때는 가인이 더 풍성한 제사를 드려 하나님께서 더 기쁘게 받으시는 제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물보다 아벨의 의로운 믿음을 보시고 아벨의 제사를 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물도 우리의 외모도 보지 않으시고 오직 진실한 마음을 보시기에 늘 하나님 앞에 진실한 믿음의 예배자로 하나님 앞에 서야하겠습니다 사실 보이지않는 하나님을 믿고 나를 진실하게 세워 나가기가 생각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환경과 형편 과 고난과 죄악속에서 믿음으로 살기란 참 힘이듭니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의 소리를; 듣는것이 아니고 세상의 것을 구하 는것이 아니기에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소리에 겸손히 귀기울이며 찾고 구해야하며 그런 자에게 하늘의 상급을 주심을 믿어야 합니다
믿음의 선진인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다가 하나님께서 그를 옮기셔서 죽음을 보지 않았으며 노아는 보지 못한 일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를 구별된 믿음으로 순종하여 구원을 얻었고 사라는 나이가 많아 단산 하였으나 자신을 강하게 해줄 하나님을 믿음으로 아이를 잉태하여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었으며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때 갈곳도 모른채 순종하는 믿음으로 약속하신 땅에서 살수있었으며 그리하여 언약의 말씀대로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었으며 이삭은 기다리는 믿음으로 야곱은 고난의 믿음으로 인내하며 바라던것의 실체를 얻었습니다
믿음의 선진들께서 살아온 믿음있는 삶을 보면 이론적으론 금방이라도 마음먹은 듯이 할수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없이는 마음도 발걸음도 한 발짝도 옮길수가 없습니다 믿음이 없는 눈으로 볼때는 저런일이 내게 일어 날수 있을까? 하며 믿지 않는 마음이 먼저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아 도 의심하지말고 이단 처럼 꼬치꼬치 따지지도말고 순수하게 말씀듣고 아멘하며 순종하여만이 언약의 성취를 이룰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의 소멸될것을 보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신 말씀대로 그 약속을 믿고 순수하게 믿음의 선진들 처럼 따라가야 하는것입니다 믿음이 있기에 인내할수있고 믿음이 있기에 행할수있고 믿음이 있기에 때를 기다릴줄도 알았던 믿음의 선진들의 발자취를 따라 눈에 보이는것에 집착하지말고 보이지 않는 영원을 사모하며 선진들께 보여주신 하나님의 약속이 동일하게 나에게도 이루어짐을굳게믿고 그 믿음대로 행하여 오늘과 내일과 미래의 나의 삶이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진실한 믿음의 예배자의 삶이 될수있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 이십니다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섬기며 그 말씀을 신뢰하며 오직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삶을 살며 예배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여야 합니다
믿음의 예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며 진실한 자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아시고 ,그 예배를 받으십니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는 겉으로 볼때는 다같아 보입니다 아니, 세상의 눈으로 볼때는 가인이 더 풍성한 제사를 드려 하나님께서 더 기쁘게 받으시는 제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물보다 아벨의 의로운 믿음을 보시고 아벨의 제사를 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물도 우리의 외모도 보지 않으시고 오직 진실한 마음을 보시기에 늘 하나님 앞에 진실한 믿음의 예배자로 하나님 앞에 서야하겠습니다 사실 보이지않는 하나님을 믿고 나를 진실하게 세워 나가기가 생각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환경과 형편 과 고난과 죄악속에서 믿음으로 살기란 참 힘이듭니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의 소리를; 듣는것이 아니고 세상의 것을 구하 는것이 아니기에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소리에 겸손히 귀기울이며 찾고 구해야하며 그런 자에게 하늘의 상급을 주심을 믿어야 합니다
믿음의 선진인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다가 하나님께서 그를 옮기셔서 죽음을 보지 않았으며 노아는 보지 못한 일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를 구별된 믿음으로 순종하여 구원을 얻었고 사라는 나이가 많아 단산 하였으나 자신을 강하게 해줄 하나님을 믿음으로 아이를 잉태하여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었으며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때 갈곳도 모른채 순종하는 믿음으로 약속하신 땅에서 살수있었으며 그리하여 언약의 말씀대로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었으며 이삭은 기다리는 믿음으로 야곱은 고난의 믿음으로 인내하며 바라던것의 실체를 얻었습니다
믿음의 선진들께서 살아온 믿음있는 삶을 보면 이론적으론 금방이라도 마음먹은 듯이 할수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없이는 마음도 발걸음도 한 발짝도 옮길수가 없습니다 믿음이 없는 눈으로 볼때는 저런일이 내게 일어 날수 있을까? 하며 믿지 않는 마음이 먼저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아 도 의심하지말고 이단 처럼 꼬치꼬치 따지지도말고 순수하게 말씀듣고 아멘하며 순종하여만이 언약의 성취를 이룰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의 소멸될것을 보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신 말씀대로 그 약속을 믿고 순수하게 믿음의 선진들 처럼 따라가야 하는것입니다 믿음이 있기에 인내할수있고 믿음이 있기에 행할수있고 믿음이 있기에 때를 기다릴줄도 알았던 믿음의 선진들의 발자취를 따라 눈에 보이는것에 집착하지말고 보이지 않는 영원을 사모하며 선진들께 보여주신 하나님의 약속이 동일하게 나에게도 이루어짐을굳게믿고 그 믿음대로 행하여 오늘과 내일과 미래의 나의 삶이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진실한 믿음의 예배자의 삶이 될수있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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