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5일(화요일) - 일상의 예배(히브리서 1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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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예배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자세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소망으로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율법안에 살아가는 자일것입니다.
신앙이 삶이 되어야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 길이 녹녹치 않기에 성경에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입에는 달고 배에서는 쓰더라.’ 귀로 들을 때는 기쁨으로 ‘아멘’하지만 그 말씀데로 삶을 살아가려니 그 과정이 매우 힘듭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형제에 대한 사랑을 가지며 섬기고 탐욕을 버리며, 영적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며, 자신 또한 다른 이들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 것을 말씀하십니다.
신앙은 혼자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기에 항상 교회의 공동체가 죄와 분리되어 건강 할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내 앞에 닥친 일을 처리하기 바쁘고, 하나님안에서 진정한 교제가 무엇인지 혼동이 되어 주춤했고, 때로는 무관심했던 제 삶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회개함으로 나아가지만 여전히 현실 앞에서는 작아지는 나의 모습임을 알기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하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과 교회의 공동체를 건강히 세워나가는 성도의 교제와 본이 되는 성도의 삶을 힘써써 순종해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예배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자세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소망으로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율법안에 살아가는 자일것입니다.
신앙이 삶이 되어야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 길이 녹녹치 않기에 성경에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입에는 달고 배에서는 쓰더라.’ 귀로 들을 때는 기쁨으로 ‘아멘’하지만 그 말씀데로 삶을 살아가려니 그 과정이 매우 힘듭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형제에 대한 사랑을 가지며 섬기고 탐욕을 버리며, 영적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며, 자신 또한 다른 이들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 것을 말씀하십니다.
신앙은 혼자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기에 항상 교회의 공동체가 죄와 분리되어 건강 할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내 앞에 닥친 일을 처리하기 바쁘고, 하나님안에서 진정한 교제가 무엇인지 혼동이 되어 주춤했고, 때로는 무관심했던 제 삶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회개함으로 나아가지만 여전히 현실 앞에서는 작아지는 나의 모습임을 알기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하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과 교회의 공동체를 건강히 세워나가는 성도의 교제와 본이 되는 성도의 삶을 힘써써 순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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