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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월25일(화요일) - 일상의 예배(히브리서 1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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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나 오늘이나 언제나 동일하신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의 피로 거룩하게 하시려고 죽으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돕는자 이십니다 우리는 그런 그리스도를 힘입어  경건함과 경외심으로  모든일상이 예배가되어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예배자가 되어야 한다하십니다

일상에서 믿음으로 사는 삶을 가르쳐 주시며 그 삶을 드러내며 실천하라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주일 하루 한두시간의 예배로 자신의 만족으로 예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모든 삶이 하나님을 영화롭게하여야 합니다 세속의 습관과 물질의 유혹과 모든 자범죄로 일상속에서 매일의 삶의 예배를 유지하기가 힘들고 나의 눈에
들보가 있음을 깨닫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주님을 의지하여 내게주신 말씀으로 기도하고 회개하며 들보를 없앨수 있도록 힘써서 상한마음을 날마다 올려드리는 진실한 예배자가되어 나의 모습이 주님의 모습을 닮아 가기를 애써야 함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그리스도의 문화를 몸에 담아 낼수있고 주님의 사랑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한형제로 서로 사랑하며 소외된자 연약한자 갇힌자 학대 받는자의 편에 함께 있어주며 나그네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하십니다 아브라함이 나그네를 부지중에 대접하다가 천사를 대접하였다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모든 이들을 하나님을 섬기듯이 삶속에 흘려 보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눈앞의 형편과 현실을보면 아무것도 흘려 보낼수가 없지만 내가 만일 저런 약자의 상황이되고 고통 당하는자가 된다고 생각한다면 두 주먹과 주머니를 꼭 쥐고 있을 수는 없을것입니다 늘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고 대접하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가정이 회복되어야 교회 공동체도 건강해 진다하십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며 정결로함께 연합하여 정결을 유지하여 본이 되어야하며 물질은 받은것에 감사하며 물질이 나의 삶을 다스리지 않도록 현실에 만족하며 감사하는 제가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그런자를 결단코 버리지 않고 떠나지 아니하신다 하십니다 이렇게 도우시는 하나님께서 내곁에 계심을 잊지 말고 물질과 사람을 기대며 우상을 만드는 어리석음을 범치말며 오직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성결한 삶으로 일상속에서도 주앞에 흠없는 예배자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준 지도자들의 권위를 존중하고 존경하며 그가르침에 순종하여 나의 신앙의 성숙과 공동체를 유익하게 세워 나갈수 있도록 힘을 다해야 한다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다른 교훈들을 따르지 말라하십니다  잘못된길로 들어가는 지름길이 되기 때문일것 입니다 바른 말씀의 터에 서서 바른 진리를 배우고 알아야 올바른 예배를 일상속에서도 몸에 담아 그리스도의 향기를 낼수있기에 늘 지도자의 권위를 존중하며 말씀 순종하며공동체를 세워 나가야 겠습니다 오직 ! 예수그리스도의 피만이 나를 정결하게 할수있기에 주님만 믿고 따라  광야와 같은 삶속에서 모든 유혹과 나의 죄된 마음을 물리쳐서 이기적이고 개인주의 적인 마음을 없애고 모든이들을 사랑하고 대접할수있는 제가 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기도하며 슬플때나 즐거울때나 성령의 사람이되어
나의 삶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주님을 드높이는 아름다운 찬양의 예배가 되어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영화롭게 할수있는 믿음의 경주를 끝날 까지 할수있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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