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2일(토요일) - 믿음의 행위(히브리서 1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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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은혜를 받았고 오실 메시야를 바라보며 믿음의 깃발을 높이 들며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영적전투속에 승리를 맛보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결코 만만치 않은 세상살이는 악한 영적 존재들과의 영적전투때문일것 입니다. 물론 내 마음속 죄악된 본성으로 정욕과 탐욕때문일테지만 나의 죄성을 더욱 부추기고 그럴듯한 인본과 가치로 포장하여 죄악속에 넘어지는것 같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보이지 않는것을 실상으로 보고 믿으며 나아감을 보게 됩니다. 환경과 현실의 모습은 보여지지도 더욱 비참했을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환경과 현실은 결론이 아닌 과정일뿐 모든것을 감내하며 생명조차도 내 버리는 믿음은 과히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창조주이시고 세상의 주관자이신 그분이 내 아버지시고 그 분이 친히 성육신으로 모든것을 감당하시므로구원의 크고 크신 은혜를 받았고 부활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이세상이 전부인냥 세상속의 가치에 자유하지 못하고 새하늘과 새땅에 소망을 두는 전적 믿음이 없는 저를 돌아보며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약속의 말씀을 부여잡고 이 죄인을 오늘도 의롭다 여겨주시고 믿음으로 끝까지 나아가라 말씀하십니다.
아직은 너무나 작고 작은 나 이고 믿음이지만 성화의 과정속에 날로 날로 자라게 하심을 믿기에 넘어져도 때론 치명상을 당해도 나의 소망은 부활이요 영원한 나라의 평강이기에 다시 일어서고 믿음으로 전진하며 나아가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결코 만만치 않은 세상살이는 악한 영적 존재들과의 영적전투때문일것 입니다. 물론 내 마음속 죄악된 본성으로 정욕과 탐욕때문일테지만 나의 죄성을 더욱 부추기고 그럴듯한 인본과 가치로 포장하여 죄악속에 넘어지는것 같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보이지 않는것을 실상으로 보고 믿으며 나아감을 보게 됩니다. 환경과 현실의 모습은 보여지지도 더욱 비참했을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환경과 현실은 결론이 아닌 과정일뿐 모든것을 감내하며 생명조차도 내 버리는 믿음은 과히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창조주이시고 세상의 주관자이신 그분이 내 아버지시고 그 분이 친히 성육신으로 모든것을 감당하시므로구원의 크고 크신 은혜를 받았고 부활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이세상이 전부인냥 세상속의 가치에 자유하지 못하고 새하늘과 새땅에 소망을 두는 전적 믿음이 없는 저를 돌아보며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약속의 말씀을 부여잡고 이 죄인을 오늘도 의롭다 여겨주시고 믿음으로 끝까지 나아가라 말씀하십니다.
아직은 너무나 작고 작은 나 이고 믿음이지만 성화의 과정속에 날로 날로 자라게 하심을 믿기에 넘어져도 때론 치명상을 당해도 나의 소망은 부활이요 영원한 나라의 평강이기에 다시 일어서고 믿음으로 전진하며 나아가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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