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9일(토요일) - 우리를 감싸고 계시는도다(시편 1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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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백성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감싸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시련 가운데서 평강을 이루는 길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임을 확신하는 시인의 믿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유한한 인간은 본질적으로 누군가 붙들어 주는 자가 없으면 넘어지는 담처럼 넘어질 수밖에 없고, 흔들리는 울타리처럼 흔들릴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환경에 넘어지기 싫고 형편에 흔들리기 싶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을 얼마만큼이나 신뢰하며 나의 삶과 신앙을 하나님의 능하신 팔에 안겨 살고 있는지를 돌아보니 그저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어버리는 양철냄비 같은 신앙인 것입니다. 히브리서 큐티를 끝내고 잠시 시편을 묵상하는 중에도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나에게 들려주시는 음성으로 “믿음”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산성과 요새가 되시어 나를 모든 삶의 환경 속에서 지켜주시며, 악한 자들에게 미혹과 유혹으로 넘어지기 쉬운 그때에도 나를 죄에서 지켜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런 나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당연히 백성으로서 해야 할 일은 오늘도 내가 먼저 의로운 자리, 선한 자리 그리고 깨끗한 자리, 정직한 자리, 거룩한 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늘 연약한 나의 영육이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되어 안전하신 하나님의 팔에 더욱 안기고 둘러싸이는 참 평화의 복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시련 가운데서 평강을 이루는 길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임을 확신하는 시인의 믿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유한한 인간은 본질적으로 누군가 붙들어 주는 자가 없으면 넘어지는 담처럼 넘어질 수밖에 없고, 흔들리는 울타리처럼 흔들릴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환경에 넘어지기 싫고 형편에 흔들리기 싶지 않으면서도 하나님을 얼마만큼이나 신뢰하며 나의 삶과 신앙을 하나님의 능하신 팔에 안겨 살고 있는지를 돌아보니 그저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어버리는 양철냄비 같은 신앙인 것입니다. 히브리서 큐티를 끝내고 잠시 시편을 묵상하는 중에도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나에게 들려주시는 음성으로 “믿음”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산성과 요새가 되시어 나를 모든 삶의 환경 속에서 지켜주시며, 악한 자들에게 미혹과 유혹으로 넘어지기 쉬운 그때에도 나를 죄에서 지켜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런 나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당연히 백성으로서 해야 할 일은 오늘도 내가 먼저 의로운 자리, 선한 자리 그리고 깨끗한 자리, 정직한 자리, 거룩한 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늘 연약한 나의 영육이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되어 안전하신 하나님의 팔에 더욱 안기고 둘러싸이는 참 평화의 복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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