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8일(금요일) - 우리 편이 아니셨다면(시편 1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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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전지 전능하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으며 악한자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마음대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우리편이 되어주셔서 지켜 주십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무한한 능력을 지니신 하나님께서 우리편에 서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고 계신다 하십니다
이렇게 능력있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편이 되어주시고 지금도 도와주고 계신다 하시니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인생속에서 어떤 큰물이 범람할지라도 어떠한 고난에 처해 있을 지라도 주저 앉지 말아야 할이유가 하나님께서 위험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그 위기의 때를 미리 아시고 나의 편에서서 도와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나는 은혜를 날마다 받고있는 자로서 하나님의 편에서서 화답하는 자세가 되어야 겠습니다 말씀에 순종도 않고 한쪽 발은 세상속에 다른 한쪽 발은 하나님께로 양다리를 걸치고 이것 저것도 아닌 태도로 하나님께 도움만 받으려고 한다면 이기적이며 어린아이와 같은 응석받이 신앙밖에 되지않음을 깨닫습니다 항상 나의 믿음을 바르게 세워 하나님께서 나의 대적들의 노를 막아주시고 내 모든 원수들을 부끄러움을 당하게하여 갑자기 물러가게 하시며 사자같이 나를 찢고 뜯으려 쫓아오는 자에게서 구원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은혜를 날마다 받고있는 자로서 눈에 보이는 현실이 만족하지 않다고 불만 불평을 하지말고 보이지 않은곳에서 나를 지금까지 이자리에 있게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자가되어 하나님을 지금보다 더욱 사랑하며 감사를 잊지 않으며 하나님을 더 더욱 의지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와 모든 공동체와 이땅의 모든 성도들이 위급한 그때에 하나님께서 편이 되어 도움을 받을수있도록 하나님을 진실하게 사랑하는 편에서서 예배하며 주의일을 잘 감당하는 제가 되어야함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 진실하게 예배를 드리는 걸음과 세상을 향한 걸음은 분명히 다릅니다 모세오경을 통하여 배운 선조들의 믿음에서 하나님편에 섰던 믿음의 선진과 그 반대편에 섰던 사람들의 길은 구원과 심판의 정 반대의 길이었음을 배우고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좋은 본을 늘 기억하여 언제나 어김없이 나의 편이 되어주시며 나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고 피할 바위가 되어 주시는 예수그리스도께 나의 연약함을 내어놓고 주님의.도움으로 날마다 구원의 새역사를 써내려 갈수있는 제가 될수있도록 능력이 무한하신 주님을 끝까지 붙잡는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자만이 그 은혜의 맛을 알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역사하신다는것을 믿고 우리의 편이 됨을 믿고 공동체가 어려울 그때에 나라가 어려울 그때에 스올이 우리에게 닥쳐올 그때에 주님의 능력를 의지하였더니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우셨네 하며 승리의 찬양을 높이 부르며 주님을 간증할수있는 우리 공동체 그리고 제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어떤 역경과 고난과 세상의 거센 파도에도 나의 신앙의 절개를 위하여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도움되시는 하나님을 무조건 의지하는 자가 되어 부활의 복음을 잘 전할수있는 '여호와 편'에 선 제가 되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무한한 능력을 지니신 하나님께서 우리편에 서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고 계신다 하십니다
이렇게 능력있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편이 되어주시고 지금도 도와주고 계신다 하시니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인생속에서 어떤 큰물이 범람할지라도 어떠한 고난에 처해 있을 지라도 주저 앉지 말아야 할이유가 하나님께서 위험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그 위기의 때를 미리 아시고 나의 편에서서 도와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나는 은혜를 날마다 받고있는 자로서 하나님의 편에서서 화답하는 자세가 되어야 겠습니다 말씀에 순종도 않고 한쪽 발은 세상속에 다른 한쪽 발은 하나님께로 양다리를 걸치고 이것 저것도 아닌 태도로 하나님께 도움만 받으려고 한다면 이기적이며 어린아이와 같은 응석받이 신앙밖에 되지않음을 깨닫습니다 항상 나의 믿음을 바르게 세워 하나님께서 나의 대적들의 노를 막아주시고 내 모든 원수들을 부끄러움을 당하게하여 갑자기 물러가게 하시며 사자같이 나를 찢고 뜯으려 쫓아오는 자에게서 구원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은혜를 날마다 받고있는 자로서 눈에 보이는 현실이 만족하지 않다고 불만 불평을 하지말고 보이지 않은곳에서 나를 지금까지 이자리에 있게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자가되어 하나님을 지금보다 더욱 사랑하며 감사를 잊지 않으며 하나님을 더 더욱 의지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와 모든 공동체와 이땅의 모든 성도들이 위급한 그때에 하나님께서 편이 되어 도움을 받을수있도록 하나님을 진실하게 사랑하는 편에서서 예배하며 주의일을 잘 감당하는 제가 되어야함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 진실하게 예배를 드리는 걸음과 세상을 향한 걸음은 분명히 다릅니다 모세오경을 통하여 배운 선조들의 믿음에서 하나님편에 섰던 믿음의 선진과 그 반대편에 섰던 사람들의 길은 구원과 심판의 정 반대의 길이었음을 배우고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좋은 본을 늘 기억하여 언제나 어김없이 나의 편이 되어주시며 나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고 피할 바위가 되어 주시는 예수그리스도께 나의 연약함을 내어놓고 주님의.도움으로 날마다 구원의 새역사를 써내려 갈수있는 제가 될수있도록 능력이 무한하신 주님을 끝까지 붙잡는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자만이 그 은혜의 맛을 알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역사하신다는것을 믿고 우리의 편이 됨을 믿고 공동체가 어려울 그때에 나라가 어려울 그때에 스올이 우리에게 닥쳐올 그때에 주님의 능력를 의지하였더니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우셨네 하며 승리의 찬양을 높이 부르며 주님을 간증할수있는 우리 공동체 그리고 제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어떤 역경과 고난과 세상의 거센 파도에도 나의 신앙의 절개를 위하여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도움되시는 하나님을 무조건 의지하는 자가 되어 부활의 복음을 잘 전할수있는 '여호와 편'에 선 제가 되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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