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7일(목요일) - 내가 눈을 들어(시편 1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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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만물을 주관하시는 절대적이신 분 그 분이 내 아버지이십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나를 향한 사랑을 놓치 않으시고 넘어질까 손 내어 주시고 때로는 매서운 횟초리로 때로는 인내하심으로 기다리심으로 지금까지 나를 돌보시고 인도하신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오늘 시안의 반응은 온전한 하나님앞에 낮은자의 모습의 갈구함과 애절함으로 하나님을 바라고 구하는 모습을 봅니다.
전적 신뢰와 믿음이 있기에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애절함이 아닌지 생각하여 봅니다.
신앙의 여정 가운데 전적 하나님의 지키심과 인도하심이 있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이 자리에 서 있지 않았을것입니다
삶속에 세상의 가치와 믿음의 가치속에 방황도 하고 때론 실수도 하지만 믿음으로 다시금 세우시고 하나님의 은혜안으로 초대하십니다.
내가 지쳐 힘들어도 나를 향한 하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기다려주시기도 부르시기도 하시는 작은 하나하나 나의 모든것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교제 하시기 원하시는 그분이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나의 넋두리 나의 하소연 ... 걸림없이 낱낱이 다 들어 주시는 하나님이 계셔서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그 사랑과 은혜를 맛보고 아는분들과 공동체를 세워 나아감에 있어 함께 마음을 합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동역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나를 향한 사랑을 놓치 않으시고 넘어질까 손 내어 주시고 때로는 매서운 횟초리로 때로는 인내하심으로 기다리심으로 지금까지 나를 돌보시고 인도하신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오늘 시안의 반응은 온전한 하나님앞에 낮은자의 모습의 갈구함과 애절함으로 하나님을 바라고 구하는 모습을 봅니다.
전적 신뢰와 믿음이 있기에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애절함이 아닌지 생각하여 봅니다.
신앙의 여정 가운데 전적 하나님의 지키심과 인도하심이 있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이 자리에 서 있지 않았을것입니다
삶속에 세상의 가치와 믿음의 가치속에 방황도 하고 때론 실수도 하지만 믿음으로 다시금 세우시고 하나님의 은혜안으로 초대하십니다.
내가 지쳐 힘들어도 나를 향한 하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기다려주시기도 부르시기도 하시는 작은 하나하나 나의 모든것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교제 하시기 원하시는 그분이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나의 넋두리 나의 하소연 ... 걸림없이 낱낱이 다 들어 주시는 하나님이 계셔서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그 사랑과 은혜를 맛보고 아는분들과 공동체를 세워 나아감에 있어 함께 마음을 합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동역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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