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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월27일(목요일) - 내가 눈을 들어(시편 1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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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우리를 감찰하시며 우리의 모든 형편과 상황을 다 아시고 우리의 환난을 면케하시며 우리를 도와 주시는 전지 전능하신 분이시며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우리 하나님 이십니다

나의 모든 도움이 어디서 오는지 믿음의 눈들어 하늘을 바라 보라하십니다
시인은 온세상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종이 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갈급한 마음과 애타는 마음이되어 은혜를 베푸시고 또 베푸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을 바라고 기도하며 은혜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여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구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언제나 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께 불쌍히 여김을 받을수 있도록 주님께서 자비와 은혜를 베푸실때까지 인내하고 기다리며 진실한 믿음의 눈을들어 기도를 올려 드리며 성전을   올라가는 믿음있는 예배자가 될수있도록 힘써야 겠습니다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세상의 끈을 잡지말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며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을 믿으며   나의 형편과 괴롬이 있을때만 간절하게 기도하고 , 배부르고 등따실때는 기도손을 놓거나 아님은 기도는하고있으나 하나님께 상달되지않는 이방인의 기도처럼 중언부언하며 습관적으로 무릎꿇는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시인처럼 기도가 사적인 경견을 넘어 고통받는가정과 연약한 이웃과  믿음으로 멸시를 당하는성도와 이땅의 교회의 회복과 나라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하여 회복을 구하는 간절한 믿음으로 기도 시간을 가질수있는 기도의사람이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은 부자가 되어야하고 아프지도 말아야하며 하는일이 다 잘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며 때로는 멸시 때로는 측은한 눈초리를 하거나 손 사래를 마구 흔들어 대며 말도하지 못하도록 함부로 대합니다 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실줄 알기에
그들을 더욱사랑하므로 전도하고 또 악한자는 내가 그를 벌하지 않아도 그 악한자의 머리에 숯불을 얹으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편이 되어주심을 의심치말고 주님의 은혜를 바라며 믿음의 기도로 하나님 앞에 간구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나의 시선이 오직 주께로만 향하여  안일한자의 조소와 교만속에서도,  세상의 문화속에서도 오직 믿음의 눈들어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의 은혜의 손을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며 은혜베풀어 주시기를  인내하고 기다리는 제가 될수있기를 또 한번 다짐해 봅니다 시인의 간절한 기도가 매일,매일 ,나의 믿음이되고 나의 찬양이되고 예배가 될수있도록 가슴 깊이 새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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