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6일(수요일) - 문안과 축원(히브리서 13: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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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큰 목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영원한 언약의피로 죽은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온전하게 하사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뜻이 이루어 질수있도록 축복 하십니다
바울은 지도자와 그리스도 안에서 새가족이된 믿음의 형제들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하고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항상 공동체를 위하여 서로 함께 기도로 동역하며 축복을 기원하는 성도가 되어 하나님께서 바라고 원하시는 공동체로 세워 나가기를 힘써야 겠습니다 우리들은 연약하고 각각의 자아로 인해 선한 양심과 선을 행할 능력이 없으므로
우리를 위해 피를 흘리신 큰 목자이신 주님께 지도자가 항상 선한 인도자의 모습을 지속할수 있도록 함께 기도 하여야 하며 성도들이 선한 일을 할수있도록 서로 함께 기도하며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워 나가야 한다 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주님께서 보내신 말씀의 인도자를 따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들이 우리안에서 이루어 질수있도록 늘 진심어린 기도로 공동체를 위하여 날마다 주님앞에 무릎 꿇는 성도가 되어야하며 마음과 뜻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써야 겠습니다 바울은 장문의 편지를 간단히 썼다 합니다 꼭 필요하고 시급한 권면을 담았다는 뜻입니다 권면의 말씀은 분명히 달콤하지도 않으며 기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의 감정에 충실해서 자신의 감정대로 격하게 반응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성도가 틀린 이유는 말씀으로 회개할줄 아는 모습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권면을 했을때 획 돌아선다면 그리스도의 양심과 회개의 영이없는 성령의 다스림이 없는 세상의 사람보다못한 모습이 됩니다 권면은 나 자신을 향한 사랑이며 그리고 장성한 분량의 신앙인이 될수있는 기회이며 생명의 길로 잘걸어 갈수있는 축복의 통로로 인도되어 짐을 알고 시험 받아 넘어지지 말고 나의 모가난곳을 말씀의 검으로 제거하기를 애쓰는 진실한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항상 실수 투성이인 연약한자임을 고백하고 나의 쓴 뿌리를 고쳐 나갈수 있어야만이 공의롭게 정의롭게 살수있으며 주님 앞에 거룩을 유지할수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십자가 길을 가야하는 우리는 권면으로 나의 쓴뿌리를 말씀으로 돌아보며 고쳐나가기를 애써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가진 십자가는 능력이 없는 악세사리에 불과하게 됩니다 나를 십자가의 보혈로 새롭게 고쳐 사랑하는 주님앞에 주님의 능력 의지하여 새노래로 화답하는 자가 될수있도록 날마다 주님께서 주신 사랑의 십자가를 붙들고 기도하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생업터에서 일을 하는 관계로 주일에 한번 밖에 볼수없는 믿음의 형제들을 만날때면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 모릅니다 주님의 피를 받아 한몸을 이룬 믿음의 굳건한 형제로서 광야의 시간이 끝난후 새하늘 새땅에서 마주하며 기뻐할 형제이기에 진정으로 사랑하고 잘못한것도 모른척 슬쩍 사랑으로 덮어주며 항상 근심중에도 서로
위로하며 하나님의 일을 잘해 나갈수있는 주님의 복된 공동체 복된 가정들이 될수있기를 간곡히 기도하며 축원합니다 오늘도 틈나는대로 일하는 순간 순간 기도하기를 애쓰며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사랑하는 공동체 식구들을 위하여 하루 종일 소리없는 마음의 기도를 주님께 올려 드릴수 있도록 성령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바울은 지도자와 그리스도 안에서 새가족이된 믿음의 형제들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하고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항상 공동체를 위하여 서로 함께 기도로 동역하며 축복을 기원하는 성도가 되어 하나님께서 바라고 원하시는 공동체로 세워 나가기를 힘써야 겠습니다 우리들은 연약하고 각각의 자아로 인해 선한 양심과 선을 행할 능력이 없으므로
우리를 위해 피를 흘리신 큰 목자이신 주님께 지도자가 항상 선한 인도자의 모습을 지속할수 있도록 함께 기도 하여야 하며 성도들이 선한 일을 할수있도록 서로 함께 기도하며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워 나가야 한다 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주님께서 보내신 말씀의 인도자를 따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들이 우리안에서 이루어 질수있도록 늘 진심어린 기도로 공동체를 위하여 날마다 주님앞에 무릎 꿇는 성도가 되어야하며 마음과 뜻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써야 겠습니다 바울은 장문의 편지를 간단히 썼다 합니다 꼭 필요하고 시급한 권면을 담았다는 뜻입니다 권면의 말씀은 분명히 달콤하지도 않으며 기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의 감정에 충실해서 자신의 감정대로 격하게 반응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성도가 틀린 이유는 말씀으로 회개할줄 아는 모습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권면을 했을때 획 돌아선다면 그리스도의 양심과 회개의 영이없는 성령의 다스림이 없는 세상의 사람보다못한 모습이 됩니다 권면은 나 자신을 향한 사랑이며 그리고 장성한 분량의 신앙인이 될수있는 기회이며 생명의 길로 잘걸어 갈수있는 축복의 통로로 인도되어 짐을 알고 시험 받아 넘어지지 말고 나의 모가난곳을 말씀의 검으로 제거하기를 애쓰는 진실한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항상 실수 투성이인 연약한자임을 고백하고 나의 쓴 뿌리를 고쳐 나갈수 있어야만이 공의롭게 정의롭게 살수있으며 주님 앞에 거룩을 유지할수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십자가 길을 가야하는 우리는 권면으로 나의 쓴뿌리를 말씀으로 돌아보며 고쳐나가기를 애써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가진 십자가는 능력이 없는 악세사리에 불과하게 됩니다 나를 십자가의 보혈로 새롭게 고쳐 사랑하는 주님앞에 주님의 능력 의지하여 새노래로 화답하는 자가 될수있도록 날마다 주님께서 주신 사랑의 십자가를 붙들고 기도하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생업터에서 일을 하는 관계로 주일에 한번 밖에 볼수없는 믿음의 형제들을 만날때면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 모릅니다 주님의 피를 받아 한몸을 이룬 믿음의 굳건한 형제로서 광야의 시간이 끝난후 새하늘 새땅에서 마주하며 기뻐할 형제이기에 진정으로 사랑하고 잘못한것도 모른척 슬쩍 사랑으로 덮어주며 항상 근심중에도 서로
위로하며 하나님의 일을 잘해 나갈수있는 주님의 복된 공동체 복된 가정들이 될수있기를 간곡히 기도하며 축원합니다 오늘도 틈나는대로 일하는 순간 순간 기도하기를 애쓰며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사랑하는 공동체 식구들을 위하여 하루 종일 소리없는 마음의 기도를 주님께 올려 드릴수 있도록 성령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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