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6일(수요일) - 문안과 축원(히브리서 13: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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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를 위한 기도를 부탁합니다. 인도자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는 말씀은 인도자가 온전하다는 전제가 있어야만 실효가 있는 권면입니다. 저자도 말씀 인도자의 한 사람으로서 성도들이 따르고 본 받을 만한 선한 양심과 선한 행위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성도들이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온전히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본래 약하고 고집 센 양들인지라 선한 것이 없고 선을 행할 능력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양들을 위해 피를 흘리신 큰 목자가 계십니다.
수신하는 교회와 지도자와 성도에게 문안하며 축복합니다. 형제 디모데의 석방 소식을 알리고 함께 방문하겠다는 계획도 밝힙니다. 그리고 이달리야에서 온 형제들의 안부도 전합니다. 믿음의 경주를 마치는 날, 하나님의 도성에서 하나님 앞에서 마주하며 기뻐할 형제들입니다.
성도들이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온전히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본래 약하고 고집 센 양들인지라 선한 것이 없고 선을 행할 능력이 없지만, 우리에게는 양들을 위해 피를 흘리신 큰 목자가 계십니다.
수신하는 교회와 지도자와 성도에게 문안하며 축복합니다. 형제 디모데의 석방 소식을 알리고 함께 방문하겠다는 계획도 밝힙니다. 그리고 이달리야에서 온 형제들의 안부도 전합니다. 믿음의 경주를 마치는 날, 하나님의 도성에서 하나님 앞에서 마주하며 기뻐할 형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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