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7월2일(화요일) - 바울의 방문과 머묾(데살로니가전서 2: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며 진실한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증인이 되어주십니다

바울은 어려움속에서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데살로니가를 방문했고 교회의 어머니와 아버지로 그들 가운데 머물렀습니다
바울은 고난과 능욕속에서도 간사함이나 부정과 거짓없이 복음을 전할수 있었던것은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함이라고 고백합니다 사람을 인식하여 사람에게 인정 받으려 하지않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하나님앞에 거룩한 삶을 드리는 신실한 복음의 일꾼의 자세를 보여주십니다 이 모든일에 데살로니가 교인과 하나님께서 증인이 되신다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명자는 하나님의 증인 되심을 두려워하며 순전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고  어떤 힘듬과 핍박 속에서도 교회의 성도들과 이웃과 하나님앞에 기쁘고 선한사업에  진실한 증인으로 서야함을 깨닫게 됩니다  언제나 하나님께서 제일 기뻐하시는 거룩을 잘 지켜낼수 있도록 말씀의 거울로 나의 모난 모습을 찾아 고쳐 나가며 항상 주의 일을 할때도  하나님앞에 사람들 앞에 한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를 애쓰며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신 주님 의지하여 용기를 내고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사마리아와 같이 소외된곳과 나라와 모든 민족을 위하여 복음을  담대히 전할수 있도록 바울의 복음의 자세를 배워  행하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순전한 믿음으로 올곧게 사명을 행할수 있도록 먼저 말씀과 기도와 배운 교리로 기본을 갖추어야 겠습니다   교회의 지도자들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마음으로 성도를  양육하고 가르쳐야 한다 하십니다 "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작은자 하나에게 한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하신 주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연약한 지체들을 주님께 하듯이 사랑으로 잘 섬기며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대접하기를 소홀히 하지말며 성도들에게도 따스한 마음으로 품어주며 부모와 같은 책임 의식을 가지고 분유를 먹을자와 이유식을 먹을자와 단단한 음식을 먹을 자들을 잘 분별하여 가르치기를 애써야겠습니다 항상 눈높이를 그 상대의 눈높이에 맞추어 양육하여야하며 너무 강하게 밀어 부치면 부러지거나 실족됨을 알고 항상 주님의 사랑과 지혜와 명철과 겸손을 겸비하는 제가되어 부작용없이 모두 잘 양육해 나가므로 직분을 다 할수있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권면을하되 감정을 실어서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않도록 지혜있게 양육하며 지체의 아픔을 들어주는 귀를 항상 열어놓고  그 아픔을 마음으로 받아  조용히 주님 앞에 기도로 내어 놓는 참  부모와 같은 역할을 할수있는 제가 되어야 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조건없이 받은것을 기억하여 성도들을 조건없는 순전한 섬김으로 아가페의 사랑을 줄수있는 제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원합니다
오직 복음의 참된 일꾼이 되기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나의 삶에 역사 하실수 있도록 순종으로 나를 내어 드리는자가되어 성령님의 도움으로 거짓없고 가식없는 진실한 복음의 일꾼이요 산도구요 산증인이 되어 포용하고 품어주며 함께 아파하고 함께 즐거워할수있는  품성의 자질을 갖출수있는 제가 될수있도록 성령님과 함께 나의 지.정.의를 만들어 나가기를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리하여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교회안에 머무는 제가 되어 직분을 잘감당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주의 신실한 사명자가 될수있기를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