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일(화요일) - 바울의 방문과 머묾(데살로니가전서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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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꾼이자 복음의 사역자라면 사람 앞에서 정직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바울은 “너희가 안다”, “너희가 기억할 것이다”, “너희가 증인이다”라고 잇따라 되풀이합니다. 이는 그가 데살로니가 성도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사역하고 살았다는 뜻입니다.
우리 마음을 살피십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마음을 감찰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람의 환심을 사기 위한 어떤 거짓이나 속임수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순전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교회 지도자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성도를 양육해야 합니다. 바울은 성도를 이용해 자기 이득을 취하지 않고, 마치 어머니가 자식을 대하듯 그들을 섬겼습니다. 교회지도자는 성도를 아버지의 마음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가 하나님 앞에 합당히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버지가 자녀를 대하듯 권면하고 위로하며 경계했습니다.
우리 마음을 살피십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마음을 감찰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람의 환심을 사기 위한 어떤 거짓이나 속임수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순전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교회 지도자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성도를 양육해야 합니다. 바울은 성도를 이용해 자기 이득을 취하지 않고, 마치 어머니가 자식을 대하듯 그들을 섬겼습니다. 교회지도자는 성도를 아버지의 마음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가 하나님 앞에 합당히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버지가 자녀를 대하듯 권면하고 위로하며 경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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