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일(월요일) - 본을 받아 본이 된 사람들(데살로니가전서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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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환란가운데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 환란 속에서도 다른 교회에 본이 되었던 데살로니가 교회를 묵상해봅니다.
교회 안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영적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구성원이 되어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어떻게 모이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배우고 헌신하는 공동체인데 요즘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교회의 본질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며, 우상숭배하듯 흘러가는 교회와 성도들의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바른말씀과 교리의 가르침과 배움으로 믿음의 역사가 있는 교회였고, 자신을 헌신적으로 드리는 사랑의 수고가 있는 교회였으며,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인내하는 교회와 성도였습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것임이라....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이런 칭찬을 우리 한국교회들이 하나님께 받는 다면...상상만으로도 기쁜일입니다.
상상으로 끝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분명 복음을 통하여 새생명을 얻은 택한 백성들의 삶에는 성화의 과정이 있고, 교회의 공동체를 건겅하게 세워나가는 일들이 포함되었음을 확신 하기에, 환난앞에 불평하고 무기력한자가 되지 말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과 교리를 배우고 가르치는 교회(성도), 믿음의 역사함을 써내려가는 교회(성도)가 되어 주님의 사랑의 수고로 자신을 드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워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환란가운데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 환란 속에서도 다른 교회에 본이 되었던 데살로니가 교회를 묵상해봅니다.
교회 안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영적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구성원이 되어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어떻게 모이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배우고 헌신하는 공동체인데 요즘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교회의 본질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며, 우상숭배하듯 흘러가는 교회와 성도들의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바른말씀과 교리의 가르침과 배움으로 믿음의 역사가 있는 교회였고, 자신을 헌신적으로 드리는 사랑의 수고가 있는 교회였으며,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인내하는 교회와 성도였습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것임이라....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이런 칭찬을 우리 한국교회들이 하나님께 받는 다면...상상만으로도 기쁜일입니다.
상상으로 끝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분명 복음을 통하여 새생명을 얻은 택한 백성들의 삶에는 성화의 과정이 있고, 교회의 공동체를 건겅하게 세워나가는 일들이 포함되었음을 확신 하기에, 환난앞에 불평하고 무기력한자가 되지 말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과 교리를 배우고 가르치는 교회(성도), 믿음의 역사함을 써내려가는 교회(성도)가 되어 주님의 사랑의 수고로 자신을 드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워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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