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9일(토요일) - 우리를 감싸고 계시는도다(시편 1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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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산의 든든함과 예루살렘의 안전함같이 자기 백성을 흔들림 없이 감싸주고 계십니다. 산들로 둘러싸인 물리적 위치가 위험해보일 수 있지만 이는 오히려 하나님의 안전하신 팔에 감싸여있는 영적 그림을 보여줍니다. 주님을 신뢰하는 자는 그 어떤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께 둘러싸여 있습니다.
의인들이 약속으로 받은 땅에서 악인들의 죄의 위력을 휘두르지 못하게 해주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의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죄를 짓지 않도록 간섭해주십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은 죄악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그 권세가 대산해보이지만 우리 손이 죄를 건드리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지켜주십니다.
마음이 바른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비뚤어져 굽은 길로 가는 자들을 악인과 함께 물리치십니다. 하나님은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를,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악한 자들은 하나님의 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의인들이 약속으로 받은 땅에서 악인들의 죄의 위력을 휘두르지 못하게 해주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의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죄를 짓지 않도록 간섭해주십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은 죄악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그 권세가 대산해보이지만 우리 손이 죄를 건드리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지켜주십니다.
마음이 바른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비뚤어져 굽은 길로 가는 자들을 악인과 함께 물리치십니다. 하나님은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를,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악한 자들은 하나님의 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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