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8일(월요일) - 부르심에 합당한 자(데살로니가후서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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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자녀를 향한 지극한 사랑으로 늘 부족한 우리를 은혜 안에서 안전하게 하시는 은혜와 평강의 근원이십니다.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 평강의 하나님이시라면서 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시험과 환난과 고난을 주시는지 신앙 초기에 제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고, 지금도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삶에서 막상 고난이란 장애물을 만나게 되면 솔직히 때로는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기 보다 낙망과 실망이 먼저 찾아옵니다. 요즈음 욥기서를 묵상하고 있는 가운데 사탄 마귀한데 욥을 시험하라고 일시적으로 하나님이 허용하신 것은 하나님의 사람 욥에게 아무리 마귀가 유혹과 미혹으로 욥을 넘어뜨릴려해도 넘어지지 않는 욥의 믿음과 신앙을 아시기에 더 이상 사탄 마귀들에게 놀이감이 되지 않기 하기 위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고난과 환난속에 두는 이유는 사탄 마귀의 Temptation으로 넘어지기 위함이 아닌 Test를 통해 이겨 나가 하나님 나라의 합당한 자로 세워 주시기 위한 은혜임을 알아야겠습니다. 교회 한 성도가 예기치도 않은 의료진의 실수로 육신의 고통이 찾아왔을 때 인간의 생각으로는 어떻게 보면 절망과 낙망으로 자신의 처해진 상황을 비관해야만 하는 것이 순서이건만 그분은 오히려 교회 매 공적 예배마다 오셔서 하나님께 엎드리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치유로 회복의 속도가 빠른 것을 옆에서 보면서 오늘 묵상의 정답을 보게 된 것입니다. 육신의 고통이라는 고난은 있었지만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믿음과 신앙을 반석위에 세우게 하신 은혜가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나 또한 나의 모든 경제적인 문제, 육신의 연약함, 나의 주변 모든 상황이 힘들고 쉼이 없는 고난일지라도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나를 향한 뜻과 계획이 있음을 확실히 믿고, 이제는 나만의 고난만을 생각하는 성숙하지 못하고 욕심꾸러기 같은 신앙이 아닌, 이제는 좀 더 적극적으로 공동체의 지체들과 함께 서로를 위로하고 기도와 진심어린 따뜻한 말 한마디와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아끼지 아니하고 슬픔과 기쁨을 같이 나누어 고난과 환난을 이겨내는 하나님 나라의 합당한 나와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 평강의 하나님이시라면서 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시험과 환난과 고난을 주시는지 신앙 초기에 제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었고, 지금도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삶에서 막상 고난이란 장애물을 만나게 되면 솔직히 때로는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기 보다 낙망과 실망이 먼저 찾아옵니다. 요즈음 욥기서를 묵상하고 있는 가운데 사탄 마귀한데 욥을 시험하라고 일시적으로 하나님이 허용하신 것은 하나님의 사람 욥에게 아무리 마귀가 유혹과 미혹으로 욥을 넘어뜨릴려해도 넘어지지 않는 욥의 믿음과 신앙을 아시기에 더 이상 사탄 마귀들에게 놀이감이 되지 않기 하기 위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고난과 환난속에 두는 이유는 사탄 마귀의 Temptation으로 넘어지기 위함이 아닌 Test를 통해 이겨 나가 하나님 나라의 합당한 자로 세워 주시기 위한 은혜임을 알아야겠습니다. 교회 한 성도가 예기치도 않은 의료진의 실수로 육신의 고통이 찾아왔을 때 인간의 생각으로는 어떻게 보면 절망과 낙망으로 자신의 처해진 상황을 비관해야만 하는 것이 순서이건만 그분은 오히려 교회 매 공적 예배마다 오셔서 하나님께 엎드리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치유로 회복의 속도가 빠른 것을 옆에서 보면서 오늘 묵상의 정답을 보게 된 것입니다. 육신의 고통이라는 고난은 있었지만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믿음과 신앙을 반석위에 세우게 하신 은혜가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나 또한 나의 모든 경제적인 문제, 육신의 연약함, 나의 주변 모든 상황이 힘들고 쉼이 없는 고난일지라도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나를 향한 뜻과 계획이 있음을 확실히 믿고, 이제는 나만의 고난만을 생각하는 성숙하지 못하고 욕심꾸러기 같은 신앙이 아닌, 이제는 좀 더 적극적으로 공동체의 지체들과 함께 서로를 위로하고 기도와 진심어린 따뜻한 말 한마디와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아끼지 아니하고 슬픔과 기쁨을 같이 나누어 고난과 환난을 이겨내는 하나님 나라의 합당한 나와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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