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7일(주일) - 형제들아!(데살로니가전서 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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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항상 귀 기울여 들으십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와 성도들을 끝까지 교회 공동체에 필요한 덕묵을 권면하면서 기도로 마무리를 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실천하기가 쉬울 것 같으면서도 나에게는 그리 쉽지만은 않기에 날마다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부단히 배우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지식적으로 문자적으로만 하나님의 속성을 알고 신앙을 이어가기 보다는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의 관점으로 하나님을 인지하고 신앙생활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나의 삶과 신앙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과의 영적교류를 날마다 사모하는 자세로 신앙의 경주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심교회에 바른 영적 아버지인 목사님이 계셔서 감사하고, 늘 사랑으로 지체들을 돌아보는 그리심교회 성도들이 함께 해서 감사한 것을 어찌 항상 기뻐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이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기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는 입술이 되어 하나님의 가족 공동체인 교회의 지체로 날마다 성숙한 신앙이 되기를 소망하며, 거룩한 주일 모든 영광을 드리기 위한 예배자로 세워주심에 오늘도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와 성도들을 끝까지 교회 공동체에 필요한 덕묵을 권면하면서 기도로 마무리를 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실천하기가 쉬울 것 같으면서도 나에게는 그리 쉽지만은 않기에 날마다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부단히 배우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지식적으로 문자적으로만 하나님의 속성을 알고 신앙을 이어가기 보다는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의 관점으로 하나님을 인지하고 신앙생활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나의 삶과 신앙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과의 영적교류를 날마다 사모하는 자세로 신앙의 경주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심교회에 바른 영적 아버지인 목사님이 계셔서 감사하고, 늘 사랑으로 지체들을 돌아보는 그리심교회 성도들이 함께 해서 감사한 것을 어찌 항상 기뻐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이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기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는 입술이 되어 하나님의 가족 공동체인 교회의 지체로 날마다 성숙한 신앙이 되기를 소망하며, 거룩한 주일 모든 영광을 드리기 위한 예배자로 세워주심에 오늘도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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