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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주일) - 형제들아!(데살로니가전서 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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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공동체의 지도자와 성도는 서로 존중하며 섬겨야 합니다. 지도자는 부모처럼 힘에 지나도록 섬기고 다스리며 가르쳐야 합니다. 성도도 지도자의 수고와 노력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따라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지향해야 할 공동체의 바른 모습입니다.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우리가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은 기쁨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하는 이유도 하나님이 항상 귀 기울여 기도를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은사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바울은 교회의 유익을 위해 주신 은사들을 멸시하지 말되, 헤아려보라고 권면합니다. 즉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하나님의 말씀과 도덕적인 기준을 가지고 영적으로 시험하고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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