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일(토요일) - 재림, 우리의 위로와 소망(데살로니가전서 4:1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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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재림은 우리의 위로입니다. 데살로니가 성도 중에는 먼저 죽은 형제들이 주의 재림에 참여하지 못하게 될까 봐 염려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죽은 자들도 다시 살아날 것이고 그들이 주와 함께 올 것이라 답합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이고 낮의 자녀입니다. 어둠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에게서 떠나 진리를 대적하며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주의 날에 대한 아무런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도적처럼 찾아오시는 주님을 뵙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빛의 자녀인 우리는 주의 재림을 의식하며 경계하는 절제의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 얻도록 정하셨습니다. 바울이 말하는 "주의 날"은 분명 모든 것을 심판과 구원으로 나누는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진노의 날에도 소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산 자나 죽은 자 모두 그분과 영원히 함께 살도록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이고 낮의 자녀입니다. 어둠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에게서 떠나 진리를 대적하며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주의 날에 대한 아무런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도적처럼 찾아오시는 주님을 뵙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빛의 자녀인 우리는 주의 재림을 의식하며 경계하는 절제의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 얻도록 정하셨습니다. 바울이 말하는 "주의 날"은 분명 모든 것을 심판과 구원으로 나누는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진노의 날에도 소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산 자나 죽은 자 모두 그분과 영원히 함께 살도록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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