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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7월5일(금요일)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데살로니가전서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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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 가운데 살아가기를 원하지 않으시며  거룩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성령을 주셨습니다 성령을 따라 배운데로 말씀 순종하는 삶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이 갖추어야 할 바른 삶을 교훈 하십니다 성적 순결과 성실한 노동으로 성결한 삶을 살수 있도록 먼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열심히.배우고 배운것을 단련하며 행하기를 힘써야 만이 부정한 옛삶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하십니다 성화된 삶을 저버리는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징계하시고 바로 잡아 가십니다 성화되어 가는 나의 길이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나의 성결과 가정의 성결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만이  나날이 변해가는 세상의 풍조속에서 거룩을 지켜 낼수가 있을것입니다 가정과  마음을 죄에서 지켜내기 위해서는 일상속에서도 삶이 예배가 될수있도록 음란한 문화를 단절하고 말씀과 묵상과 기도를 통하여 성결을 지킬수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세상 사람이 볼때는 바보같아 보이고 미련하게 보여진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일에 마음과 온 뜻을 다하는 지혜있는 바보가되어야 겠습니다 성령의.인도하심을 거스르는 삶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부정하는 자가 되기에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키는 길을 가지않도록 질서있게 삶을 이어 나가기를 애쓰라 하십니다 구원 받은 성도답게 바른 삶과 성적 순결과 성실하고 부지런한 삶을 살아 남에게 보여주는 외식하는 자의 신앙이 아니라 마음이 가난한자로 심령이 가난한 진실하고 성결한 자로 하나님 앞에 설수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나의 입술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자가 아니라 몸과 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자가되고 항상 겸손이 넘쳐흐르고 입술에는 불만 불평 잣대가 아니라 온유한 말씨로 주위에 화평을 주는자가 될수있도록 날마다 구세주의.흘린 보혈앞에 회개하는 무릎이 되어
영육의 성결을 지키며 성실하게 흘린 땀의 노동으로 살수있도록 건강을 허락하심에 감사하여 기쁘게 일을하고 부지런히 일구어 나가는 삶으로 모든 사람의 본이되어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제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울 교회의 지체들은 서로를 정말 사랑하며 배려함이 남다릅니다 사랑의 동력으로 똘똘 뭉친 울 지체들을 보면 정말 사랑스럽고 매일 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늘 이런 관계를 유지할수있도록 혹여라도 잘못한것이 있거나 단점이 보이더라도  이해하며 더욱 사랑으로 감싸주는 제가되어 하나님께서 맺어준 귀한 믿음의 식구들을 늘 배려하며 화평을 이룰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음란하게 살지 않도록 가정을 허락하시고 남의것을 마음의 탐심으로 바라보며 영육이.죄를 짓지 않도록 가시와 엉겅퀴의 삶이지만 부지런히 일구어 진실한 땀의.노동으로 삶을 일구어 가게하신 하나님의 질서를 순종하여 조용히 따르며 묵묵히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따라 부지런히 그리고 성실하고 진실하게 삶을 이어 나가는 나의 매일의 일상이 되어 하나님의.기쁨이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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