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4일(목요일) - 이제는 살리라(데살로니가전서 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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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염려합니다. 바울은 박해 때문에 얼마 머물지 못하고 데살로니가를 떠나야 했습니다. 바울은 이 어린 교회가 "시험하는 자", 곧 사탄의 박해를 잘 견딜 수 있을 지 늘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참다못해 디모데를 데살로니가로 보내어 그들의 형편을 살피고 돕도록 했습니다.
사랑하면 자신의 처지보다 상대방을 더 생각합니다. 바울이 고린도에 있을 때 디모데가 종흔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박해를 받으면서도 믿음을 지키고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제야 바울은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으로 빚어가십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사랑과 거룩함에서 성장해나가길 바랐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힘쓰고 명령하고, 또 거룩한 삶과 순전한 사랑의 본을 보이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이런 성숙이 사람의 노력만으로 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로 구하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면 자신의 처지보다 상대방을 더 생각합니다. 바울이 고린도에 있을 때 디모데가 종흔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박해를 받으면서도 믿음을 지키고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제야 바울은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으로 빚어가십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사랑과 거룩함에서 성장해나가길 바랐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힘쓰고 명령하고, 또 거룩한 삶과 순전한 사랑의 본을 보이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이런 성숙이 사람의 노력만으로 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로 구하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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