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3일(수요일) - 바울의 영광과 기쁨(데살로니가전서 2: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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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고난의 길로 내딛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길 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고난의 길이라고 우리를 자신들의 길로 유혹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도 말씀 따라 살아가는 믿는 자들의 모습을 보고 참으로 답답함을 느끼며,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과 때로는 믿는 자들을 향해 자기들밖에 모른다고 이기적이라고 비방하면서 우리들을 그들과 잠시라도 같은 길을 가기를 원하는 유혹이 있습니다. 그럴 때 일수록 뿌리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주관하심과 인도하심이 있음이요, 목사님의 바른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먹고 그리심교회의 지체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기도로 동역하는 힘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지난주일 여전도회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좀처럼 변화가 없는 적은 숫자지만 그래도 주님의 몸인 교회라는 공동체를 위하여 미약하나마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며 열심히 신앙생활 하자고 서로 응원을 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고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충성스럽게 바른 말씀을 가르치고 그리심의 정신을 이어받아 목회를 하시는 목자와 힘은 없고 약하지만 목자의 음성만 듣고 졸졸 따라가는 어린양들의 조합은 그 어느 누구도 그리심공동체와 각 지체들의 신앙을 무너뜨릴 수 없음을 믿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 말씀은 고난의 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참 된 말씀과 진실한 사랑으로 주님께 기쁨과 영광이 되는 사명 사역을 감당하는 저와 그리심 공동체가 되어 날마다 생명의 길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고난의 길이라고 우리를 자신들의 길로 유혹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도 말씀 따라 살아가는 믿는 자들의 모습을 보고 참으로 답답함을 느끼며,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과 때로는 믿는 자들을 향해 자기들밖에 모른다고 이기적이라고 비방하면서 우리들을 그들과 잠시라도 같은 길을 가기를 원하는 유혹이 있습니다. 그럴 때 일수록 뿌리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주관하심과 인도하심이 있음이요, 목사님의 바른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먹고 그리심교회의 지체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기도로 동역하는 힘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지난주일 여전도회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좀처럼 변화가 없는 적은 숫자지만 그래도 주님의 몸인 교회라는 공동체를 위하여 미약하나마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며 열심히 신앙생활 하자고 서로 응원을 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고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충성스럽게 바른 말씀을 가르치고 그리심의 정신을 이어받아 목회를 하시는 목자와 힘은 없고 약하지만 목자의 음성만 듣고 졸졸 따라가는 어린양들의 조합은 그 어느 누구도 그리심공동체와 각 지체들의 신앙을 무너뜨릴 수 없음을 믿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 말씀은 고난의 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참 된 말씀과 진실한 사랑으로 주님께 기쁨과 영광이 되는 사명 사역을 감당하는 저와 그리심 공동체가 되어 날마다 생명의 길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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