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일(화요일) - 바울의 방문과 머묾(데살로니가전서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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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복음을 위해서 애쓰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 종말을 준비하는 성도는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 아첨하듯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 복음을 전한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바울의 전도사역은 어떤 핍박에도 굴하지 않으며 복음을 담대히 전했고, 사리사욕없이 순전한 마음으로 전했으며, 어버이의 애정과 수고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지금은 여름성경학교 준비로 바쁜 기간입니다. 요즘은 학교앞 전도가 예전같이 않아 전도하는 교사와 사역자들을 보기가 쉽지 않지만, 예전에는 보통 3-4개 교회들이 와서 전투적으로 아이들에게 간식과 전도지를 나누어주었습니다.
한 아이가 교회에서 나눠주는 간식과 전도지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다고 자기 차례가 되었습니다. 전도자가 “ 교회에 다니니?”하고 묻자 “네”하고 대답 했던 그 아이는 간식을 받지 못했습니다. 해마다 이 시즌이 되면 정직하게 말한 친구에게 칭찬이 아닌 당황한 표정으로 간식을 주지 못했던 그 전도자의 모습과 간식을 받지 못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뒤로 돌리던 그 아이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교인의 수를 채우기 위해, 사람에 보이기 위해 하는 전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 전도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복음을 위해서 애쓰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 종말을 준비하는 성도는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 아첨하듯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 복음을 전한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바울의 전도사역은 어떤 핍박에도 굴하지 않으며 복음을 담대히 전했고, 사리사욕없이 순전한 마음으로 전했으며, 어버이의 애정과 수고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지금은 여름성경학교 준비로 바쁜 기간입니다. 요즘은 학교앞 전도가 예전같이 않아 전도하는 교사와 사역자들을 보기가 쉽지 않지만, 예전에는 보통 3-4개 교회들이 와서 전투적으로 아이들에게 간식과 전도지를 나누어주었습니다.
한 아이가 교회에서 나눠주는 간식과 전도지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다고 자기 차례가 되었습니다. 전도자가 “ 교회에 다니니?”하고 묻자 “네”하고 대답 했던 그 아이는 간식을 받지 못했습니다. 해마다 이 시즌이 되면 정직하게 말한 친구에게 칭찬이 아닌 당황한 표정으로 간식을 주지 못했던 그 전도자의 모습과 간식을 받지 못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뒤로 돌리던 그 아이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교인의 수를 채우기 위해, 사람에 보이기 위해 하는 전도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 전도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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