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7월2일(화요일) - 바울의 방문과 머묾(데살로니가전서 2: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많은 사람을 모으고 거창한 업적을 이루려는 복음의 목적이 아닌, 아버지나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태도인지를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교회 8주년 기념예배 때 초청한 공부방 학생의 어머니가 교회 올 것 같아 주일 날 전화를 해 보지만 두 주나 전화를 받지 않을 뿐 더러 응답도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얼굴 보고 말을 하면 자신은 못 가더라도 아이들은 보낼 것처럼 습관처럼 말을 합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복음을 전하는 목적과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의 태도는 과연 2명의 전도라는 지상대위임령에 따르는 것으로 사람에게 칭찬을 받고 기쁘게 하려고 하는 것 이였는지 아니면 정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쓰임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었는지를 돌아보게 하십니다. 혹여나 주일 교회에 나오지 않았던 아이를 나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아이한데 교회 오게 하려고 관심을 보였던 이전의 애정과 사랑이 교회 출석하고는 관계없이 아버지나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변함없이 그 아이를 섬기고 사랑해야 한다는 진정한 복음을 전하는 자의 태도를 알게 하십니다. 핍박과 고난 속에서도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복음을 전한 바울처럼, 핍박은 아니더라도 복음의 결실의 열매를 바로 바로 거둘 수 없는 이유로 낙망하지 않고 복음 현장에서 사리사욕 없이 순전한 마음과 아버지나 어머니 같은 애정과 사랑과 관심으로 복음을 끝까지 전하여 하나님의 복음과 사람 앞에서 부끄럽지 않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