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0일(수요일) - 굳건하게 서라(데살로니가후서 2: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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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내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싶다고 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며,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고 해서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거룩한 옷을 입게 된 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내가 하나님을 아닌 하나님이 나를 선택한 것이며 또한 나를 구원의 대열에 서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구원의 백성과 마귀에 속한 자들의 다른 점은 하나님 말씀에 대해 순종과 불순종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바울은 비록 악한 자의 위협이 거세지더라도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끝까지 지키실 것을 확신하면서 말씀에 굳게 서라고 권면합니다. 마귀들은 "주의 날"을 막기 위해 온갖 미혹의 말과 폭력을 앞세워 우리들을 핍박하지만 우리들은 주님이 가르켜주신 가장 효과적인 방어로 쉬지않고 기도하는 것임을 잊지않아야 겠습니다. 나의 기도 생활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골방에서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하는 기도야만 기도를 했다는 어리석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기도로 주님을 깊이 만날 수도 있겠지만, 밥을 할 때도 버스를 타고 갈 때도 언제 어디서나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깨워있으라는 뜻으로 나의 입술이 주님을 찾는 기도 또한 주님은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고 계실 것입니다.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더욱 감사하는 마음이 나의 기도에 실리어 나의 기도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언약적 기도와 약해져 있는 나의 마음이 강해지며 고난을 이기며 인내할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을 기억하여 말씀에 순종하므로 하나님께 구원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의 주님의 명령에 굳건하게 순종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싶다고 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며,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고 해서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거룩한 옷을 입게 된 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내가 하나님을 아닌 하나님이 나를 선택한 것이며 또한 나를 구원의 대열에 서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구원의 백성과 마귀에 속한 자들의 다른 점은 하나님 말씀에 대해 순종과 불순종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바울은 비록 악한 자의 위협이 거세지더라도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끝까지 지키실 것을 확신하면서 말씀에 굳게 서라고 권면합니다. 마귀들은 "주의 날"을 막기 위해 온갖 미혹의 말과 폭력을 앞세워 우리들을 핍박하지만 우리들은 주님이 가르켜주신 가장 효과적인 방어로 쉬지않고 기도하는 것임을 잊지않아야 겠습니다. 나의 기도 생활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골방에서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하는 기도야만 기도를 했다는 어리석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기도로 주님을 깊이 만날 수도 있겠지만, 밥을 할 때도 버스를 타고 갈 때도 언제 어디서나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깨워있으라는 뜻으로 나의 입술이 주님을 찾는 기도 또한 주님은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고 계실 것입니다.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더욱 감사하는 마음이 나의 기도에 실리어 나의 기도가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언약적 기도와 약해져 있는 나의 마음이 강해지며 고난을 이기며 인내할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을 기억하여 말씀에 순종하므로 하나님께 구원의 은혜를 입은 자로서의 주님의 명령에 굳건하게 순종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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