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수요일) - 굳건하게 서라(데살로니가후서 2: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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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가 어떠한 미혹에도 넘어지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구원이 사람에 노력에 있다면, 혹 구원을 잃어버릴 수있기에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선물이므로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구원의 확신은 순종의 결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주시는 아버지입니다. "위로"와 "소망"은 환난에 처한 데살로니가 성도에게 가장 절실하고도 적실한 필요였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성도는 핍박을 견디고 선한 사역을 지속할 힘을 얻을 것입니다.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는 늘 "악한 자"들의 위협이 있습니다. 그들은 미혹의 말과 폭력을 앞세워 믿는 이들을 핍박합니다. 이들의 공격에 가장 효과적인 방어는 "기도"입니다. 기도는 성도의 편에 하나님을 우군으로 불러들이는 일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을 위해 기도를 요청하는 동시에 성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주시는 아버지입니다. "위로"와 "소망"은 환난에 처한 데살로니가 성도에게 가장 절실하고도 적실한 필요였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성도는 핍박을 견디고 선한 사역을 지속할 힘을 얻을 것입니다.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는 늘 "악한 자"들의 위협이 있습니다. 그들은 미혹의 말과 폭력을 앞세워 믿는 이들을 핍박합니다. 이들의 공격에 가장 효과적인 방어는 "기도"입니다. 기도는 성도의 편에 하나님을 우군으로 불러들이는 일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을 위해 기도를 요청하는 동시에 성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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