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9일(화요일) - 불법의 사람(데살로니가후서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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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미혹의 시험을 허용하시는 것은 미혹을 통하여 그가 진리를 믿고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인지 판단하시어 마지막 날 심판 하실 것입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에게 미혹의.역사를 보내어 거짓 것을 믿게하여 심판을 받게 하신다 하십니다 이 말씀을 들으니 이스라엘의 악한 왕 아합이 생각이 납니다 미가야 선지자의 바른 예언을 듣지 않으려 하고 자기 귀에 달콤하고 자신의 마음에 드는 소리를 듣기 좋아하는 악한 왕 아합에게 자신이 의지하는 선지자에게 거짓의 영을 부어 그를 미혹시켜 전쟁에서 죽음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불법을 사랑하는 자는 결국 하나님께서 자신이 좋아하는것으로 미혹시켜 심판하십니다 자신이.좋아하는 것이 무엇 이냐에 따라 나의 길이 정해 지는것 같습니다 내가 참 진리를 사랑하는 참 그리스도인 이라면 분명 가짜의 예언과 참 예언을 구별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어떤 달콤한 제안도 말씀이 바탕을 이루지 않은 것은 과감히 물리 칠수 있는 거룩한 의지가 있어야 하며 거짓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진리의 말씀과 바른 교리를 잘 배워 거짓 선지자 들을 분별할수 있어야 합니다 말씀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시대 이지만 진실된 말씀을 제대로 배우려 하지 않고 바른 진리를 배우기보다 그저 귀에 달콤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섞어서 듣는것을 좋아함을 보게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엔 어렵고 혼돈이 오지만 그 말씀을 배우며 읽어 내려갈때 정말 달고 오묘함을 느끼며 나의.영이 소생되며 참과 거짓을 분별할수 있게 됨을 깨닫습니다 종말이 가까워 질수록 예수 그리스도의 행세를 하는 적 그리스도가 나타나 미혹하고 자신이 하나님 이라 하며 사람을 속이고 거짓 능력을 나타낼 것이라 하십니다 이럴때 일수록 공동체를 거짓 들의 손에서 잘지켜 나갈수 있도록 말씀의 동역자들이 똘똘 뭉쳐 늘 공동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힘써야 겠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분 뿐이며 여자도 남자도 이 세상의 어느 사람도 하나님이 될수가 없습니다 가짜 열뿔과 일곱머리를 가진 짐승의 계교에 넘어가지 않도록 늘 영적 경각심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단과 사이비 거짓 교사를 따라 함께 심판 받지 않도록 날마다 묵상을 부지런히 하며 기도로 늘 회개하고 배운 말씀과 교리로 영적 무장을 단단히하여 절대 속지 않도록 내가 배운것과 틀릴때는 아예 상대를 할 필요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절대 속지 않을거라 장담 할수 없기에 항상 재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겠습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때까지 시험을 굳건히 참고 죄를 멀리하며 나에게 새힘 주시는 주님 늘 의지하여 승리하는 삶을 살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요한 계시록에 나온 상징적인 숫자인 십사만 사천과 육육육의 숫자를 가지고 사람을 유혹하는 거짓 진리를 거부하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완전히 채워질때 ' 주의 날'이 옴을 믿고 늘 주의.백성을 찾고 전도하는 일을 게을리.말아야 할것은 참 진리를 배운자로서 진리를 잘 알려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기 때문 입니다 진리의 길이요 생명의 길을 잘 선포하여 나도 살고 이웃도 살리는 진리의 물댄 동산 같은 제가 될수있기를 소망하며 주님 의지하여 담대히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참 믿음인의 발걸음이 될수 있기를 다짐 또 다짐하며 마음을 말씀으로 굳게 다 잡아 봅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에게 미혹의.역사를 보내어 거짓 것을 믿게하여 심판을 받게 하신다 하십니다 이 말씀을 들으니 이스라엘의 악한 왕 아합이 생각이 납니다 미가야 선지자의 바른 예언을 듣지 않으려 하고 자기 귀에 달콤하고 자신의 마음에 드는 소리를 듣기 좋아하는 악한 왕 아합에게 자신이 의지하는 선지자에게 거짓의 영을 부어 그를 미혹시켜 전쟁에서 죽음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불법을 사랑하는 자는 결국 하나님께서 자신이 좋아하는것으로 미혹시켜 심판하십니다 자신이.좋아하는 것이 무엇 이냐에 따라 나의 길이 정해 지는것 같습니다 내가 참 진리를 사랑하는 참 그리스도인 이라면 분명 가짜의 예언과 참 예언을 구별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어떤 달콤한 제안도 말씀이 바탕을 이루지 않은 것은 과감히 물리 칠수 있는 거룩한 의지가 있어야 하며 거짓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진리의 말씀과 바른 교리를 잘 배워 거짓 선지자 들을 분별할수 있어야 합니다 말씀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시대 이지만 진실된 말씀을 제대로 배우려 하지 않고 바른 진리를 배우기보다 그저 귀에 달콤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섞어서 듣는것을 좋아함을 보게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엔 어렵고 혼돈이 오지만 그 말씀을 배우며 읽어 내려갈때 정말 달고 오묘함을 느끼며 나의.영이 소생되며 참과 거짓을 분별할수 있게 됨을 깨닫습니다 종말이 가까워 질수록 예수 그리스도의 행세를 하는 적 그리스도가 나타나 미혹하고 자신이 하나님 이라 하며 사람을 속이고 거짓 능력을 나타낼 것이라 하십니다 이럴때 일수록 공동체를 거짓 들의 손에서 잘지켜 나갈수 있도록 말씀의 동역자들이 똘똘 뭉쳐 늘 공동체가 흔들리지 않도록 힘써야 겠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분 뿐이며 여자도 남자도 이 세상의 어느 사람도 하나님이 될수가 없습니다 가짜 열뿔과 일곱머리를 가진 짐승의 계교에 넘어가지 않도록 늘 영적 경각심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단과 사이비 거짓 교사를 따라 함께 심판 받지 않도록 날마다 묵상을 부지런히 하며 기도로 늘 회개하고 배운 말씀과 교리로 영적 무장을 단단히하여 절대 속지 않도록 내가 배운것과 틀릴때는 아예 상대를 할 필요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절대 속지 않을거라 장담 할수 없기에 항상 재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겠습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때까지 시험을 굳건히 참고 죄를 멀리하며 나에게 새힘 주시는 주님 늘 의지하여 승리하는 삶을 살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요한 계시록에 나온 상징적인 숫자인 십사만 사천과 육육육의 숫자를 가지고 사람을 유혹하는 거짓 진리를 거부하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완전히 채워질때 ' 주의 날'이 옴을 믿고 늘 주의.백성을 찾고 전도하는 일을 게을리.말아야 할것은 참 진리를 배운자로서 진리를 잘 알려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기 때문 입니다 진리의 길이요 생명의 길을 잘 선포하여 나도 살고 이웃도 살리는 진리의 물댄 동산 같은 제가 될수있기를 소망하며 주님 의지하여 담대히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참 믿음인의 발걸음이 될수 있기를 다짐 또 다짐하며 마음을 말씀으로 굳게 다 잡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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