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9일(화요일) - 불법의 사람(데살로니가후서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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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혹하는 자들을 분별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는 "주의 날이 이미 이르렀다고"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해 성령과 말씀을 들먹이고 바울의 편지를 내세웠습니다. 이른바 "가짜 뉴스"를 유포하는 자들입니다.
바른 교훈에 뿌리내린 자는 거짓 교훈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바울은 주의 날이 오기 전에 성도의 배교와 함께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악한 자가 나타날 거라고 경고합니다. 시대를 막론하고 악의 셰력은 항상 활동해왔습니다. "악한 자"는 주로 외부에서 활동하는 게 아니라, 공동체 내부에 들어와 비밀리에 혹은 드러내놓고 큰 일꾼으로 위장합니다.
하나님이 미혹의 시험을 허용하는 것은 이것을 통해 그가 진리를 믿고 사랑하는 자인지를 판단하시고 이를 근거로 마지막 날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는 미혹에 넘어져 악한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바른 교훈에 뿌리내린 자는 거짓 교훈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바울은 주의 날이 오기 전에 성도의 배교와 함께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악한 자가 나타날 거라고 경고합니다. 시대를 막론하고 악의 셰력은 항상 활동해왔습니다. "악한 자"는 주로 외부에서 활동하는 게 아니라, 공동체 내부에 들어와 비밀리에 혹은 드러내놓고 큰 일꾼으로 위장합니다.
하나님이 미혹의 시험을 허용하는 것은 이것을 통해 그가 진리를 믿고 사랑하는 자인지를 판단하시고 이를 근거로 마지막 날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는 미혹에 넘어져 악한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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