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7일(수요일) - 예루살렘의 포위( 에스겔 4:1-1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언약 백성의 신앙관을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 이스라엘의 진짜 위기는 성벽을 넘어 공격해오는 적이 아니라, 철벽으로 단절하고 철저히 유기하시는 하나님의 침묵입니다.
세상과 맞서 싸우기에 앞서 바른교리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을 물어가는 신앙,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그분의 뜻을 행하고 있는 신앙의 걸음이 되길 기도합니다.
선택과 결단함에 있어 하나님께 물어보기 보다는 계산과 판단으로 하나님의 뜻을 자의되로 해석하며 걸어가는 저의 모습을 점검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저는 선택과 결단함에 놓여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침묵하시기전에 바른 교리로 바른 신앙을 세우는 것이 먼저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기에 성급하게 계산하고 선택하고 결단하는 죄를 반복하지 말고, 바른교리를 힘써 배우고 마음에 새겨 하나님께 물어보는 신앙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통해 새 하늘과 새 땅을 생각하는 언약백성의 신앙이 되어야합니다.
심판은 죄인에게는 멸망이요 언약의 백성에게는 죄에서 돌이키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죄의 값인 징계는 고통스러울수 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징계를 통해서 우리가 언약백성임을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피하기 위해 세상의 수를 두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징계앞에 겸손히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며 죄에서 돌이키며,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언약백성임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언약 백성의 신앙관을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 이스라엘의 진짜 위기는 성벽을 넘어 공격해오는 적이 아니라, 철벽으로 단절하고 철저히 유기하시는 하나님의 침묵입니다.
세상과 맞서 싸우기에 앞서 바른교리의 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을 물어가는 신앙,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그분의 뜻을 행하고 있는 신앙의 걸음이 되길 기도합니다.
선택과 결단함에 있어 하나님께 물어보기 보다는 계산과 판단으로 하나님의 뜻을 자의되로 해석하며 걸어가는 저의 모습을 점검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저는 선택과 결단함에 놓여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침묵하시기전에 바른 교리로 바른 신앙을 세우는 것이 먼저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기에 성급하게 계산하고 선택하고 결단하는 죄를 반복하지 말고, 바른교리를 힘써 배우고 마음에 새겨 하나님께 물어보는 신앙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통해 새 하늘과 새 땅을 생각하는 언약백성의 신앙이 되어야합니다.
심판은 죄인에게는 멸망이요 언약의 백성에게는 죄에서 돌이키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죄의 값인 징계는 고통스러울수 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징계를 통해서 우리가 언약백성임을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피하기 위해 세상의 수를 두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징계앞에 겸손히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며 죄에서 돌이키며,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언약백성임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7월18일(목요일) - 예루살렘 함락(에스겔 5:1-17) 19.07.18
- 다음글Re:7월17일(수요일) - 예루살렘의 포위( 에스겔 4:1-17) 19.07.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