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7일(수요일) - 예루살렘의 포위( 에스겔 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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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에게는 철저한 축복을, 악인에게는 철저한 심판을 예고십니다.
하나님은 세가지의 상징적 행위를 에스겔이 시연함으로 예루살렘의 포위와 함락그리고 백성들이 당할 고통과 비참한 상태를 예언하라고 명하십니다. 선민이라 자부했던 그들이 맞이 할 앞날의 모습을 먼저 하나님께 예고 받은 에스겔의 심정이 어땠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단지 예루살렘이 포위 당하고 포로로 끌려가 최소한의 양식을 인분으로 구뭐 근근이 연명하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닐 것입니다. 오히려 예루살렘을 철저히 유기하시는 하나님의 침묵이 더 무섭고 두렵지 않았나 싶습니다. 살아가면서 내가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아는 지인들이나 모임에서 보이지 않는 막으로 왕따를 당해서 외롭고 마음이 슬프거나, 여유가 없는 경제력으로 노후를 야무지게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걱정하고 고민하며 두려워하는 자가 아니라, 새 하늘 새 땅을 맞이하기 위해 세상에다 마음과 뜻을 두지 아니하고 나를 부인하며 오직 십자가의 신앙으로 나아가는 자의 모습으로 신앙을 지켜야 하는 것을 애쓰고 힘들어 하는 자가 되어야함을 명심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한 발, 교회에 한 발 적당하게 걸친 패역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시야에서 벗어나 나는 너를 모른다는 하나님의 침묵이 오늘 본문을 통하여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것인지를 깊이 깊이 마음 판에 새기는 신앙의 자세로 살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그분의 뜻을 행하고 있음을 알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은 세가지의 상징적 행위를 에스겔이 시연함으로 예루살렘의 포위와 함락그리고 백성들이 당할 고통과 비참한 상태를 예언하라고 명하십니다. 선민이라 자부했던 그들이 맞이 할 앞날의 모습을 먼저 하나님께 예고 받은 에스겔의 심정이 어땠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단지 예루살렘이 포위 당하고 포로로 끌려가 최소한의 양식을 인분으로 구뭐 근근이 연명하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닐 것입니다. 오히려 예루살렘을 철저히 유기하시는 하나님의 침묵이 더 무섭고 두렵지 않았나 싶습니다. 살아가면서 내가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아는 지인들이나 모임에서 보이지 않는 막으로 왕따를 당해서 외롭고 마음이 슬프거나, 여유가 없는 경제력으로 노후를 야무지게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걱정하고 고민하며 두려워하는 자가 아니라, 새 하늘 새 땅을 맞이하기 위해 세상에다 마음과 뜻을 두지 아니하고 나를 부인하며 오직 십자가의 신앙으로 나아가는 자의 모습으로 신앙을 지켜야 하는 것을 애쓰고 힘들어 하는 자가 되어야함을 명심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한 발, 교회에 한 발 적당하게 걸친 패역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시야에서 벗어나 나는 너를 모른다는 하나님의 침묵이 오늘 본문을 통하여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것인지를 깊이 깊이 마음 판에 새기는 신앙의 자세로 살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그분의 뜻을 행하고 있음을 알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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