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6일(화요일) - 파수꾼 선지자(에스겔 3:16-2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파수꾼 선지자의 사명은 경계에 서서 구원과 심판의 말씀만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악인에게는 죽음을 경고하고 의인에게는 바른 길을 벗어나지 않도록 위험을 경고하는 직무를 잘 수행 하여야 한다 하십니다
파수꾼의 소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 이므로 쓴 말씀 이든지 달콤한 말씀 이든지 가감 하지 않고 광야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 세대를 향하여 경고를 잘 전하여야 하며 듣고 생명을 얻든지 듣지 않고 죽음을 맞이 하든지 어떤 결과가 나와도 책임이 없지만 말씀을 전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책임이 파수꾼에게 있다 하시는 말씀에 두려운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파수꾼의 침묵은 하나님 앞에 죄가 되므로 악인이 생명을 얻을수 있도록 잘 경고하며 의인의 걸음을 바른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잘 경고 하여 나도 살고 모두가 살수 있는 생명의 길을 잘 걸어 갈수 있도록 천국의 복음과 경고를 잘 선포 하여야 함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쓴 소리 하기를 진짜 싫어하여 그냥 두리 뭉실하게 사는 쪽을 택하는 저에게는 조금은 힘든 일이 되겠지만 하나님께서 지시 하시는 명령이기에 순복하여 행하되 지혜로운 경고를 잊지 않도록 명심하며 모든 일에 덤벙 거리지 말고 신중하게 직분을 감당하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파수꾼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삶과 믿음은 중요치 않으며 현재 나의 신앙의 현주소가 중요하다 하십니다 오늘의 믿음을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바른 교리로 바르게 세워 내일의 소망이 될수있도록 늘 기도하는 손이 되어 불의를 멀리 할수있고 말씀이 나의 발에 등이 되어 공의롭게 살아갈수 있도록 늘 말씀을 가까이하여 나의 영혼을 잘 보존하는 자가 될수있기를 다짐 합니다 때로는 찔레와 같은 환경과 가시와 같은 사람들을 옆에 두시며 마음을 아프게하고 뜻을 알지 못하는 일로 당황 하게 하실때에도 사명자로 굳게 세우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임을 알고 늘 신뢰하는 마음으로 성령의 도움을 구하며 묵묵히 이겨 내어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한 파수꾼이 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며 겸손히 듣고 잘 전할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하기에 기도하며 옳은 말을 할수 있는 때를 기다리며 영적으로 깨어 있어 맡은 직분을 잘 감당하여 주님 뵈는 그날 면류관 쓸때 까지 나의 믿음이 변치 않는 신실한 파수꾼으로서 이웃과 세상을 향하여 듣든지 아니 듣든지 미움을 받든지 아니 받든지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고 나의 입에 때에 맞는 말씀을 주실 성령님께 간구하며 주신 사명을 다할수 있기를 다짐 합니다 약한 나를 강하게 해 주실 주님께 오늘도 도움을 구하며 하루를 시작 합니다
파수꾼의 소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 이므로 쓴 말씀 이든지 달콤한 말씀 이든지 가감 하지 않고 광야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 세대를 향하여 경고를 잘 전하여야 하며 듣고 생명을 얻든지 듣지 않고 죽음을 맞이 하든지 어떤 결과가 나와도 책임이 없지만 말씀을 전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책임이 파수꾼에게 있다 하시는 말씀에 두려운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파수꾼의 침묵은 하나님 앞에 죄가 되므로 악인이 생명을 얻을수 있도록 잘 경고하며 의인의 걸음을 바른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잘 경고 하여 나도 살고 모두가 살수 있는 생명의 길을 잘 걸어 갈수 있도록 천국의 복음과 경고를 잘 선포 하여야 함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쓴 소리 하기를 진짜 싫어하여 그냥 두리 뭉실하게 사는 쪽을 택하는 저에게는 조금은 힘든 일이 되겠지만 하나님께서 지시 하시는 명령이기에 순복하여 행하되 지혜로운 경고를 잊지 않도록 명심하며 모든 일에 덤벙 거리지 말고 신중하게 직분을 감당하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파수꾼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삶과 믿음은 중요치 않으며 현재 나의 신앙의 현주소가 중요하다 하십니다 오늘의 믿음을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바른 교리로 바르게 세워 내일의 소망이 될수있도록 늘 기도하는 손이 되어 불의를 멀리 할수있고 말씀이 나의 발에 등이 되어 공의롭게 살아갈수 있도록 늘 말씀을 가까이하여 나의 영혼을 잘 보존하는 자가 될수있기를 다짐 합니다 때로는 찔레와 같은 환경과 가시와 같은 사람들을 옆에 두시며 마음을 아프게하고 뜻을 알지 못하는 일로 당황 하게 하실때에도 사명자로 굳게 세우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임을 알고 늘 신뢰하는 마음으로 성령의 도움을 구하며 묵묵히 이겨 내어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한 파수꾼이 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며 겸손히 듣고 잘 전할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하기에 기도하며 옳은 말을 할수 있는 때를 기다리며 영적으로 깨어 있어 맡은 직분을 잘 감당하여 주님 뵈는 그날 면류관 쓸때 까지 나의 믿음이 변치 않는 신실한 파수꾼으로서 이웃과 세상을 향하여 듣든지 아니 듣든지 미움을 받든지 아니 받든지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고 나의 입에 때에 맞는 말씀을 주실 성령님께 간구하며 주신 사명을 다할수 있기를 다짐 합니다 약한 나를 강하게 해 주실 주님께 오늘도 도움을 구하며 하루를 시작 합니다
- 이전글Re:7월16일(화요일) - 파수꾼 선지자(에스겔 3:16-27) 19.07.16
- 다음글Re:7월16일(화요일) - 파수꾼 선지자(에스겔 3:16-27) 19.07.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