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4일(주일) - 에스겔을 부르시다(에스겔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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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전인격으로 삶으로 녹여 내어 사명자의 값을 다하라 하십니다.
저의 삶을 돌아보면 아직도 많이 미숙하고 어린 믿음안에 말씀이 삶이 되지 못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지속적으로 말씀을 먹이시며 바른 말씀안에 제가 세워지길 바라십니다.
미숙하고 작은 믿음이지만 나의 믿음의 분량이라도 저를 쓰시겠다고 하십니다.
나의 신앙을 보면 부끄럽고 작아져서 도무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엔 감당할수없음에 고개를 떨구지만 하나님께선 일어서서 말씀을 먹고 담대히 말씀을 선포하라 하십니다.
두달에 한번 모이는 모임이 주일인 오늘 저녁에 있습니다.
세상적인 모임이기에 항상 마음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가시와 찔레, 전갈 같을지라도 듣던지 아니 듣던지 두려워 하지 말고 반복되이 복음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하여 봅니다.
저의 삶을 돌아보면 아직도 많이 미숙하고 어린 믿음안에 말씀이 삶이 되지 못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지속적으로 말씀을 먹이시며 바른 말씀안에 제가 세워지길 바라십니다.
미숙하고 작은 믿음이지만 나의 믿음의 분량이라도 저를 쓰시겠다고 하십니다.
나의 신앙을 보면 부끄럽고 작아져서 도무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엔 감당할수없음에 고개를 떨구지만 하나님께선 일어서서 말씀을 먹고 담대히 말씀을 선포하라 하십니다.
두달에 한번 모이는 모임이 주일인 오늘 저녁에 있습니다.
세상적인 모임이기에 항상 마음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가시와 찔레, 전갈 같을지라도 듣던지 아니 듣던지 두려워 하지 말고 반복되이 복음을 전해야겠다고 다짐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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