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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7월14일(주일) - 에스겔을 부르시다(에스겔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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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역하고 뻔뻔한 백성과 배반하는 자 들을 향하여 구원과 심판의 말씀을 듣든지 아니 듣든지 담대히 선포하는 일에 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복음의 파수꾼 되라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패역하고  뻔뻔하여 마음이 굳은자를 위하여 죄를 지적하며 말씀을 선포하라고 에스겔을 부르십니다 오늘 이시간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씀이 기록된 그 말씀을 선포하라고 소명가운데 사명자로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셨습니다 말씀을 들은 나는 이 시대의 에스겔이 되어 말씀을 선포하고 죄를 지적하고 구원과 심판의 말씀을 선포해야 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 부름은 받았지만 무엇을 선포해야 될지도 모르는 어정쩡한 자세로는 어느 누구에게도 말씀을 전할수가 없기에 말씀을 잘 배우며 또  선포할 곳으로 강권하여 일으켜 세우시며 최후의 승리로 이끄실 주님을 의지하여 준비하고 무장하여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그대로 잘 전할수 있어야 겠습니다 날마다 말씀을 듣고도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 게으른 종처럼 안일하게 미적 거리지 말고 나를 이끄시는 주님의 말씀을 경외함으로 순종하는 의지와 결단이 있어야 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신 말씀을 걸러 내지말고 또 말씀을 판단 하지 말며 말씀을 생명 처럼 여기고 말씀앞에 변명만 늘어 놓고 가타부타하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말씀을 선포하는 파수꾼이 되어야 한다 하시는 말씀을 먹은 자로서 사명을 다하길 다짐해 봅니다  사람들은 "부자 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하면 귀를 쫑긋 하지만 천국의 복음을 전하면 자신들에게 불이익을 주는것 마냥 냉랭하게 대합니다 육체는 세상의 양식을 먹어야 살지만 영은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줄을 잘 알아야 하며  영이 건강해야 육체도 함께 건강해 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악한 시대에서 건강한 영으로 죄악을 이겨 내며 잘 살아 갈수 있도록  끝까지 메마른 영혼들을 위해 정면 돌파하여 사명을 다하는 파수꾼이 되기를 힘을 다 해야 겠습니다  한계가 있는 인자와 같은 연약한 저를  불러주셔서 하나님의 강하심으로 주신 능력으로 사용하실것을 믿기에 오늘도 내일도 변함 없이 충성되고 겸손함을 잃지않는 말씀의 사람이 되어 말씀의 삶으로 변화되고  그 삶으로 인해 주위를 감동시키는 제가 될수있기를 원합니다
시련과 핍박 가시와 찔레에 둘러 싸이고 전갈 가운데 살아 갈지라도 그 앞에서  주눅들고 두려워 하지 말라 하십니다 사실 현실은 만만하지 않고 힘이 들어 주저 앉고 싶을 때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나의 모습을 보고 마귀가 기뻐하지 못하도록 무엇을 하든지 기도를 먼저하고 주님께 도움을 구하며 늘 말씀 붙 잡고 나의 방패가 되시는 주님 의지하여  하나님의 뜻을 어떤 방해 공작에도 잘 전할수 있는 복음의 파수꾼이 될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삶에 은혜의 단비가되고 생명의 양식이 될수 있도록 늘 말씀 읽으며 그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하며 이 세상의 문화에 물들지 않기를 몸부림 치는 파수 꾼이 되어 사명을 다할수 있도록 늘 주신 말씀을 생명 처럼 여기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제가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거룩한 주일 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하며 겸손히 경청하여 영의 양식을 귀로 듣고 눈으로 읽고 입으로 먹은것을 마음 판에 잘 새겨 말씀이 나의 전인격이 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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