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4일(주일) - 에스겔을 부르시다(에스겔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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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주시므로 듣고 세상을 향해 선포하라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선지자로서의 자격과 상황과 형편이 안되는 에스겔을 하나님은 부르셔서 말씀을 주시고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리라고 파송하십니다. 돌아보면 내가 주의 일을 하는 것이 내가 잘나고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존재지만 나를 불러주셔서 쓰임 받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묵상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작은 공부방일지라도 나이도 많고 그렇다고 지혜와 지식이 풍부하지도 않으며 거기에다 약한 체력으로 공부방을 운영해 나가기에는 나의 모든 상황과 형편이 하나도 적합하지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를 공부방에 세우게 하신 뜻이 먼저 무엇인지를 돌아보니 나에게는 성실함을 주셨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셨기에 허락하지 않으셨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자로 생업에서는 정말 주님 닮은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한없이 베푸는 장소가 되어야 할 것이며,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나의 처지와 형편을 내세우는 자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먼저 펼치기 위해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1%의 가능과 99%의 불가능을 100%로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어야겠습니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양날의 검을 열심히 세상을 향해 충성스럽게 알리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말씀 속에 녹아야만 언제 어디서나 누구를 만나도 강하고 담대하며 흔들리지 않고 말씀을 전하기에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도 나를 일으키시는 하나님 앞에 순복하며 날마다 나의 행위와 말과 인격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 되도록 살아기기를 소망합니다.
선지자로서의 자격과 상황과 형편이 안되는 에스겔을 하나님은 부르셔서 말씀을 주시고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리라고 파송하십니다. 돌아보면 내가 주의 일을 하는 것이 내가 잘나고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존재지만 나를 불러주셔서 쓰임 받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묵상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작은 공부방일지라도 나이도 많고 그렇다고 지혜와 지식이 풍부하지도 않으며 거기에다 약한 체력으로 공부방을 운영해 나가기에는 나의 모든 상황과 형편이 하나도 적합하지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를 공부방에 세우게 하신 뜻이 먼저 무엇인지를 돌아보니 나에게는 성실함을 주셨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셨기에 허락하지 않으셨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자로 생업에서는 정말 주님 닮은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한없이 베푸는 장소가 되어야 할 것이며,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나의 처지와 형편을 내세우는 자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먼저 펼치기 위해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1%의 가능과 99%의 불가능을 100%로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어야겠습니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양날의 검을 열심히 세상을 향해 충성스럽게 알리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말씀 속에 녹아야만 언제 어디서나 누구를 만나도 강하고 담대하며 흔들리지 않고 말씀을 전하기에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도 나를 일으키시는 하나님 앞에 순복하며 날마다 나의 행위와 말과 인격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 되도록 살아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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