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3일(토요일) - 영광의 광채(에스겔 1: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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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하나님께서는 우렛 소리를 내시며 많은 물위에 계시고 불꽃 같은 눈동자로 온땅과 모든 만물을 감찰하십니다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을 벗어 날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뛰어 봤자 벼룩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하나님 앞에 벼룩 보다 더 작은 티끌 밖에 안되는 나의 몸을 숨길 곳이 없기에 늘 하나님의 영광에 합한 자가 되어 살아 갈수 있도록 자범죄로 인해 떳떳하지 못한 삶을 숨기지 말고 죄의 값을 받더라도 낱낱이 고백하여 심판 속에서도 회개하는 자에게 회복의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을 똑바로 잘알아 주님의 은혜속에 새 사람이되어 정의롭게 공의롭게 살기를 힘을 다해야 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주목하시고 뜻 하시고자 하실때는 사방으로 움직이지 아니하시고 향한곳으로 즉시 행하십니다 언제나 말씀과 환상으로 다가 오시는 주님의 뜻에 순복하는 자가 되어 말씀이 서라면 가고 가라면 서는 청개구리 신앙을 하지 말고 언제나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여 말씀을 따라 곧게 가되 좌도 우도 보지 말고 수평으로 걸어가는 믿음의 걸음이 되어야 겠습니다
궁창 위 보좌에 계신 영광의 하나님께서는 불꽃같은 광채와 비오는 날의 무지개 처럼 상징적으로 나타나십니다 무지개는 노아의 홍수 심판후 하나님께서 세상을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무지개 언약의 표징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믿었던 노아의 여덟 가족은 홍수속에서 방주속에 피하여 심판을 면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언약을 신실하게 믿는 자는 주 날개 아래에서 보호 받을수 있음을 분명히 깨달아 생활은 힘들고 풍요하지 않지만 나에게 새 생명의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그에 맞는 영광과 감사를 드릴수 있는 자가 될수있도록 힘써야 겠습니다 날마다 영광의 광채의 하늘 보좌앞에 주님께서 몸소 열어주신 은혜의 자리에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을 시도 때도 없이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애쓰는 제가 되어 하나님을 영광 중에 뵈옵게 될 그 날을 많은 죄로 인해 두려움에 떨지말고 심판 중에서도 소망을 남겨 두시는 하나님을 잊지 말고 신실하신 언약의 약속을 꼭 붙잡고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살수있기를 소원합니다 영광의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시급한 문제로 강력한 환상을 통하여 에스겔을 찾아 오셨습니다. 온 인류의 죄를 위해 이땅에 오셔서 죄를 대속하시고 우리의 온전함을 위해 오늘도 간구하고 계시는 주님께서 날마다 나를 찾아 오십니다 이런 죄인을 찾아오시는 주님 앞에 사명자로서 만유 가운데 계신 주님의 영광을 위해 나 자신의 회복과 온땅의 회복과 그리고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말씀으로 회복 되어 재림의 날을 거룩하게 준비할수 있기를 기도하며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실천하는 사명자가 되어 심판하실 그날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고대하며 하나님의 영광의 거울에 때를 뭍히지 않도록 최선에 최선을 다하는 신실하고 겸손한 사명자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을 벗어 날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뛰어 봤자 벼룩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하나님 앞에 벼룩 보다 더 작은 티끌 밖에 안되는 나의 몸을 숨길 곳이 없기에 늘 하나님의 영광에 합한 자가 되어 살아 갈수 있도록 자범죄로 인해 떳떳하지 못한 삶을 숨기지 말고 죄의 값을 받더라도 낱낱이 고백하여 심판 속에서도 회개하는 자에게 회복의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을 똑바로 잘알아 주님의 은혜속에 새 사람이되어 정의롭게 공의롭게 살기를 힘을 다해야 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주목하시고 뜻 하시고자 하실때는 사방으로 움직이지 아니하시고 향한곳으로 즉시 행하십니다 언제나 말씀과 환상으로 다가 오시는 주님의 뜻에 순복하는 자가 되어 말씀이 서라면 가고 가라면 서는 청개구리 신앙을 하지 말고 언제나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여 말씀을 따라 곧게 가되 좌도 우도 보지 말고 수평으로 걸어가는 믿음의 걸음이 되어야 겠습니다
궁창 위 보좌에 계신 영광의 하나님께서는 불꽃같은 광채와 비오는 날의 무지개 처럼 상징적으로 나타나십니다 무지개는 노아의 홍수 심판후 하나님께서 세상을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무지개 언약의 표징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믿었던 노아의 여덟 가족은 홍수속에서 방주속에 피하여 심판을 면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언약을 신실하게 믿는 자는 주 날개 아래에서 보호 받을수 있음을 분명히 깨달아 생활은 힘들고 풍요하지 않지만 나에게 새 생명의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그에 맞는 영광과 감사를 드릴수 있는 자가 될수있도록 힘써야 겠습니다 날마다 영광의 광채의 하늘 보좌앞에 주님께서 몸소 열어주신 은혜의 자리에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을 시도 때도 없이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애쓰는 제가 되어 하나님을 영광 중에 뵈옵게 될 그 날을 많은 죄로 인해 두려움에 떨지말고 심판 중에서도 소망을 남겨 두시는 하나님을 잊지 말고 신실하신 언약의 약속을 꼭 붙잡고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살수있기를 소원합니다 영광의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시급한 문제로 강력한 환상을 통하여 에스겔을 찾아 오셨습니다. 온 인류의 죄를 위해 이땅에 오셔서 죄를 대속하시고 우리의 온전함을 위해 오늘도 간구하고 계시는 주님께서 날마다 나를 찾아 오십니다 이런 죄인을 찾아오시는 주님 앞에 사명자로서 만유 가운데 계신 주님의 영광을 위해 나 자신의 회복과 온땅의 회복과 그리고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말씀으로 회복 되어 재림의 날을 거룩하게 준비할수 있기를 기도하며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실천하는 사명자가 되어 심판하실 그날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고대하며 하나님의 영광의 거울에 때를 뭍히지 않도록 최선에 최선을 다하는 신실하고 겸손한 사명자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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