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1일(목요일) - 규모 있는 삶(데살로니가후서 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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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속에서 게으르며 전통을 행하지 않는자를 경계하며 선을 행하고 낙심이 올때라도 낙심 하지 말고 선행을 지속 하라고 당부 하십니다
성도의 삶은 항상 부지런하며 절제하는 삶으로 나의 짐을 내가 지고 가야하며 땀 흘린 몫으로 작든지 많든지 나의삶에 평안을 주시는 주님께 늘 감사하며 질서있게 성실한 일상을 살아갈수있는 성실한 영성을 갖추어야 한다 하십니다 주님을 믿음으로 참 빛을 받은 나는 나의 삶을 주님을 닮음으로 빛을 내어 모든 이 들에게 복음의 전도지가 되어야 하지만 다른 이들의 본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 운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늘의.소망을 바라보며 인내하고 가르침에 순종하여 이땅에서 천국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야 하겠습니다 성실하지 못한것은 불순종 만큼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기에 언제나 영육의 건강을 위해 배운 전통을 잘 따르며 누구 보다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고 말씀과 묵상과 기도로 날마다 하나님을 인격 적으로 만나기를 애를 쓰는 거룩한 의지가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서 있으면 앉아 있고 싶고 앉아 있으면 눕고 싶은 것이 이치 이지만 이런 게으른 세상의 이치를 깨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가시와.엉겅퀴의 삶을 힘들어도 잘 살아 내야 하며 엿새 동안 힘써 일하라 하신 말씀을 날마다 되새기며 늘 부지런히 땀흘려 일하며 그런 속에서도 믿음을 굳건히 할수 있도록 주일을 거룩히.지켜 나가는 제가 되어 세상 지낼때 까지 세월 허송 말고 밤 낮 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드릴수 있는 제가 될수 있도록 애써야 함을 깨닫습니다 공동체속에서도 조용히.일하며 잠잠히 섬기는자가 되고 선행을 하되 결과에 연연하지 말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 하셨습니다 늘 선행을 할때도 잠잠히 행하며 나의 선행과 섬김과 헌신이 때로는 아픔의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해도 실망하지 않음은 주님께서 그 사실의 증인이 되심을 늘 기억하여 마음의 진실로 행한것이 마귀의 장난으로 때로는 속상함으로 돌아올지라도 같이 되 받아 치지 말고 평화를 위해 한발 물러서서 기도하며 마음을 쓸어 내리는 지혜로 공동체를 평화롭게 하기를 힘쓰며 영적으로 연약한 지체들을 권면 하되 실족하지 않도록 원수를 징벌하듯 말고 잘 타일러 주님이 한없이 인내하셨듯이 함께 동역으로 신앙을 만들어 나가는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힘써야 겠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지금 우리 그리심 교회처럼 어린 교회이며 왠지 우리 교회의 여건과.환경과 상황이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하며 이 묵상을 통하여 우리 성도들의 모습을 보며 교회의 주변 환경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밤거리의 문화로 모든 도로에는 담배 꽁초가 넘쳐나고 술병이 뒹굴고 있고 이단과 사이비가 얼마나 많이 판을 치고 있는지.... 그런 환경을 뒤로하고 악에게 물들지 말라고 바른 말씀을 굳건히 가르치시며 또 형제들은 늘 힘든 삶을 뒤로하고 배우며 이단과 마주치며 전도하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로하며 모두가 규모 있는 삶으로 헌신을 다하는 울 형제들의 이야기 같아 묵상 내내 즐거웠었습니다 울 그리심 식구들 화이팅 ! 입니다 나의 섬김이 나의.자랑이 아니라 주님을 자랑하는 겸손한 마음이되어 사랑하는 공동체의 평강을 위해 늘 조용히 섬기며 잠잠히 기도하며 기쁘게 화합하고 말씀을 더욱 사모하며 가르침을 받아 영육이 부지런하여 주를 더욱 따르는 제가되어 공동체를 주님의 꽃동산으로 만들어 나가는 헌신의 부지런한 손길의 동역이 되어 성령 충만하게 직분을 잘 감당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는 각자의 필요에 맞게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성실한 종과 불성실한종의 비유를 익히 들어 배우고 알고 있습니다 비유로만 듣지 말고 현 삶에 늘 적용하여 말씀으로 준비하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워져 마지막 까지 성실하게 주신 달란트를 더욱 많은 값진 달란트를 만들어 주님을 기쁘게하는 일에 부지런함을 열두배나 더하여 헌신하고 또 생활하여 주님께서 오시는날 충성스런 종이되어 바깥 어두운곳에서 지난날을 후회하며 슬피.울며 이를 갈지 않도록 매일 매일 말씀 상고하며 말보다 실천하는규모있는 삶으로 주께 영광 돌리는 복음의 전도지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 합니다
성도의 삶은 항상 부지런하며 절제하는 삶으로 나의 짐을 내가 지고 가야하며 땀 흘린 몫으로 작든지 많든지 나의삶에 평안을 주시는 주님께 늘 감사하며 질서있게 성실한 일상을 살아갈수있는 성실한 영성을 갖추어야 한다 하십니다 주님을 믿음으로 참 빛을 받은 나는 나의 삶을 주님을 닮음으로 빛을 내어 모든 이 들에게 복음의 전도지가 되어야 하지만 다른 이들의 본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 운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늘의.소망을 바라보며 인내하고 가르침에 순종하여 이땅에서 천국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야 하겠습니다 성실하지 못한것은 불순종 만큼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기에 언제나 영육의 건강을 위해 배운 전통을 잘 따르며 누구 보다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고 말씀과 묵상과 기도로 날마다 하나님을 인격 적으로 만나기를 애를 쓰는 거룩한 의지가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서 있으면 앉아 있고 싶고 앉아 있으면 눕고 싶은 것이 이치 이지만 이런 게으른 세상의 이치를 깨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가시와.엉겅퀴의 삶을 힘들어도 잘 살아 내야 하며 엿새 동안 힘써 일하라 하신 말씀을 날마다 되새기며 늘 부지런히 땀흘려 일하며 그런 속에서도 믿음을 굳건히 할수 있도록 주일을 거룩히.지켜 나가는 제가 되어 세상 지낼때 까지 세월 허송 말고 밤 낮 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드릴수 있는 제가 될수 있도록 애써야 함을 깨닫습니다 공동체속에서도 조용히.일하며 잠잠히 섬기는자가 되고 선행을 하되 결과에 연연하지 말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 하셨습니다 늘 선행을 할때도 잠잠히 행하며 나의 선행과 섬김과 헌신이 때로는 아픔의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해도 실망하지 않음은 주님께서 그 사실의 증인이 되심을 늘 기억하여 마음의 진실로 행한것이 마귀의 장난으로 때로는 속상함으로 돌아올지라도 같이 되 받아 치지 말고 평화를 위해 한발 물러서서 기도하며 마음을 쓸어 내리는 지혜로 공동체를 평화롭게 하기를 힘쓰며 영적으로 연약한 지체들을 권면 하되 실족하지 않도록 원수를 징벌하듯 말고 잘 타일러 주님이 한없이 인내하셨듯이 함께 동역으로 신앙을 만들어 나가는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힘써야 겠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지금 우리 그리심 교회처럼 어린 교회이며 왠지 우리 교회의 여건과.환경과 상황이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하며 이 묵상을 통하여 우리 성도들의 모습을 보며 교회의 주변 환경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밤거리의 문화로 모든 도로에는 담배 꽁초가 넘쳐나고 술병이 뒹굴고 있고 이단과 사이비가 얼마나 많이 판을 치고 있는지.... 그런 환경을 뒤로하고 악에게 물들지 말라고 바른 말씀을 굳건히 가르치시며 또 형제들은 늘 힘든 삶을 뒤로하고 배우며 이단과 마주치며 전도하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로하며 모두가 규모 있는 삶으로 헌신을 다하는 울 형제들의 이야기 같아 묵상 내내 즐거웠었습니다 울 그리심 식구들 화이팅 ! 입니다 나의 섬김이 나의.자랑이 아니라 주님을 자랑하는 겸손한 마음이되어 사랑하는 공동체의 평강을 위해 늘 조용히 섬기며 잠잠히 기도하며 기쁘게 화합하고 말씀을 더욱 사모하며 가르침을 받아 영육이 부지런하여 주를 더욱 따르는 제가되어 공동체를 주님의 꽃동산으로 만들어 나가는 헌신의 부지런한 손길의 동역이 되어 성령 충만하게 직분을 잘 감당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는 각자의 필요에 맞게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성실한 종과 불성실한종의 비유를 익히 들어 배우고 알고 있습니다 비유로만 듣지 말고 현 삶에 늘 적용하여 말씀으로 준비하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워져 마지막 까지 성실하게 주신 달란트를 더욱 많은 값진 달란트를 만들어 주님을 기쁘게하는 일에 부지런함을 열두배나 더하여 헌신하고 또 생활하여 주님께서 오시는날 충성스런 종이되어 바깥 어두운곳에서 지난날을 후회하며 슬피.울며 이를 갈지 않도록 매일 매일 말씀 상고하며 말보다 실천하는규모있는 삶으로 주께 영광 돌리는 복음의 전도지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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