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9일(금요일) - 우상숭배를 심판하시다(에스겔 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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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런 이유없이 이런 재앙을 그들에게 내린 것이 아니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선민이라 자처하던 이스라엘이 이 산 저 산에 산당을 만들고 음란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나고 음란한 눈으로 우상을 섬겨 하나님께 심판을 받을 수가 있을까를 생각 해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하려 함이라"를 반복해서 강조하며 모든 심판의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당신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알게 하십니다. 그러나 나는 자칭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 하나님을 온전히 잘 알지 못하고 있기에 겁도 없이 두려움 없이 나또한 보이지 않는 마음속에 산당을 수 십채 짖고 하나님보다 우선시 하는 우상을 섬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초등여름방학을 앞두고 공부방에 상담전화가 거의 없는 초조감에 며칠동안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하면서도 인간 인지라 계산기가 두들겨지는 것은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럴때마다 꼭 내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이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듯이 미리 축복을 주신 하나님, 산 자의 하나님, 동일하신 하나님, 불변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믿는 믿음의 중요성을 목사님으로부터 들리게 하셨습니다. 며칠동안이었지만 하나님을 먼저 믿지 못하고 의심하며 두들겼던 계산기가 나의 산당이었으며 우상이었을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더욱 바른 말씀을 배우고 익힘으로 어떤 요소가 나의 삶과 신앙을 바르게 성장하지 못하도록 가로 막는 우상들인지를 분별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며, 또한 하나님을 믿는 마음보다 우선시 되는 모든 우상들을 단호히 척결하여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믿고 의지하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은 모습으로 징계와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되는 자가 아닌, 하나님을 믿어 의심치 않아 하나님 말씀에 순복하여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하나님을 더욱 알게 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떻게 선민이라 자처하던 이스라엘이 이 산 저 산에 산당을 만들고 음란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나고 음란한 눈으로 우상을 섬겨 하나님께 심판을 받을 수가 있을까를 생각 해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하려 함이라"를 반복해서 강조하며 모든 심판의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당신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알게 하십니다. 그러나 나는 자칭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 하나님을 온전히 잘 알지 못하고 있기에 겁도 없이 두려움 없이 나또한 보이지 않는 마음속에 산당을 수 십채 짖고 하나님보다 우선시 하는 우상을 섬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초등여름방학을 앞두고 공부방에 상담전화가 거의 없는 초조감에 며칠동안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하면서도 인간 인지라 계산기가 두들겨지는 것은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럴때마다 꼭 내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이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듯이 미리 축복을 주신 하나님, 산 자의 하나님, 동일하신 하나님, 불변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믿는 믿음의 중요성을 목사님으로부터 들리게 하셨습니다. 며칠동안이었지만 하나님을 먼저 믿지 못하고 의심하며 두들겼던 계산기가 나의 산당이었으며 우상이었을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더욱 바른 말씀을 배우고 익힘으로 어떤 요소가 나의 삶과 신앙을 바르게 성장하지 못하도록 가로 막는 우상들인지를 분별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며, 또한 하나님을 믿는 마음보다 우선시 되는 모든 우상들을 단호히 척결하여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믿고 의지하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않은 모습으로 징계와 심판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되는 자가 아닌, 하나님을 믿어 의심치 않아 하나님 말씀에 순복하여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하나님을 더욱 알게 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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