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18일(목요일) - 예루살렘 함락(에스겔 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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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상징 행위를 통하여 끊임 없는 음행과 악을 행하여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를 어기고 언약을 우습게 생각하며 저버린 백성 들을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혹독하게 심판 하시어 함락 당하게 될 예루살렘을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나라들 보다 더 소란을 피우고 악을 행하며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우상을 섬겨 성소를 더럽힌 백성들을 하나님의 분노가 다 할때까지 전무후무하게 강력한 심판을 쏟아 부으신다 하십니다 그때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격렬하게 말씀하셨는지 알게 될것이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사랑으로 훈계를 하시지만 두려움이 없기에 말씀을 경홀히 여기며 " 하나님의 백성이니까 무조건 용서 하시고 기다려 주시겠지" 하는 교만하고 안일한 생각을 뒤집어 놓으시는 하나님의 강력한 심판을 바라 봅니다 선민 사상을 가진 유대인 처럼 택도 없는 교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걷치레로 들었던 죄의 결과는 정말 무시 무시함을 보게 됩니다 이방 나라에 본이 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치와 조롱 거리가 되게 되었습니다 언약 백성은 세상 사람 보다 더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살아야 하며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잊어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을 받은 만큼 더 크신 진노 속에 그 죄의 값을 혹독히 치르게 될것입니다 죄를 전혀 짓지 않는 의인은 이 세상에 한사람도 없지만 죄에서 돌이켜 회개할줄 아는 의인의 삶을 살기를 몸부림 치는 자가 되어야 함을 또 한번 깨닫게 됩니다 나의 몸의 주인 이신 주님을 제쳐 버리고 늘 나의 인본적인 생각으로 고집과 아집을 피우며 살지말고 경고 하실때 귀기울일 줄 아는 겸손한 자세로 빨리 회개하며 죄에서 돌이켜야 함을 깨닫습니다 한대 맞을것을 죽도록 맞고 돌이키지 말고 하나님의 분노가 나를 흔들기 전에 말씀 순종하며 거룩을 유지 할수 있도록 법도와 규레를 잘지켜 남을자가 아니라 남은자가 될수 있는 신앙의 절개를 지켜 늘 말씀이 나의 나침반이 되어 동.서.남.북을 잘 구분할수있는 걸음이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공의의 저울로 늘 달아 보고 계심을 잊지 말고 무엇을 하든지 공의롭게.정의 롭게 정직하게 행하기를 애를쓰며 빛나는 면류관을 쓰기까지 믿음이 일직선으로 향해 나가는 제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을 우상처럼 섬기거나 우선 순위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더 사랑하지 않도록 늘 주의 하여야 겠습니다 주신 계명을 늘 밤 낮으로 기억하여 내가, 자녀가, 가족이,
어떤 부질 없는 형상이, 우상이 되어 하나님을 앞세우지 않도록 늘 계명을 읊조리며 순복하는 걸음이 될수 있도록 연약한 날 위해 늘 간구하시는 주님의 도움 받아 나의 의지를 더욱 강하게 견고히 세울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심판으로 세상의 수치와 조롱 거리가 되어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도록 늘 맛을 잃지 않는 소금으로 빛을 잃지 않는 등경 위의 빛이 되어 성결한 삶으로 정직한 삶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실천하는 삶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오늘도 주신 사랑의 훈계를 흘려 버리지말고 주님의 말씀의 울타리 안에서 주님을 졸졸 따라 다니는 어린양의 마음이 되어 나의 삶의 터가 죄로 함락 당하지 않도록 말씀으로 죄악을 쓰레질하여 승리하는 천국의 백성이 되기를 다짐 또 다짐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나라들 보다 더 소란을 피우고 악을 행하며 하나님의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우상을 섬겨 성소를 더럽힌 백성들을 하나님의 분노가 다 할때까지 전무후무하게 강력한 심판을 쏟아 부으신다 하십니다 그때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격렬하게 말씀하셨는지 알게 될것이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사랑으로 훈계를 하시지만 두려움이 없기에 말씀을 경홀히 여기며 " 하나님의 백성이니까 무조건 용서 하시고 기다려 주시겠지" 하는 교만하고 안일한 생각을 뒤집어 놓으시는 하나님의 강력한 심판을 바라 봅니다 선민 사상을 가진 유대인 처럼 택도 없는 교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걷치레로 들었던 죄의 결과는 정말 무시 무시함을 보게 됩니다 이방 나라에 본이 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치와 조롱 거리가 되게 되었습니다 언약 백성은 세상 사람 보다 더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살아야 하며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잊어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을 받은 만큼 더 크신 진노 속에 그 죄의 값을 혹독히 치르게 될것입니다 죄를 전혀 짓지 않는 의인은 이 세상에 한사람도 없지만 죄에서 돌이켜 회개할줄 아는 의인의 삶을 살기를 몸부림 치는 자가 되어야 함을 또 한번 깨닫게 됩니다 나의 몸의 주인 이신 주님을 제쳐 버리고 늘 나의 인본적인 생각으로 고집과 아집을 피우며 살지말고 경고 하실때 귀기울일 줄 아는 겸손한 자세로 빨리 회개하며 죄에서 돌이켜야 함을 깨닫습니다 한대 맞을것을 죽도록 맞고 돌이키지 말고 하나님의 분노가 나를 흔들기 전에 말씀 순종하며 거룩을 유지 할수 있도록 법도와 규레를 잘지켜 남을자가 아니라 남은자가 될수 있는 신앙의 절개를 지켜 늘 말씀이 나의 나침반이 되어 동.서.남.북을 잘 구분할수있는 걸음이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공의의 저울로 늘 달아 보고 계심을 잊지 말고 무엇을 하든지 공의롭게.정의 롭게 정직하게 행하기를 애를쓰며 빛나는 면류관을 쓰기까지 믿음이 일직선으로 향해 나가는 제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을 우상처럼 섬기거나 우선 순위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더 사랑하지 않도록 늘 주의 하여야 겠습니다 주신 계명을 늘 밤 낮으로 기억하여 내가, 자녀가, 가족이,
어떤 부질 없는 형상이, 우상이 되어 하나님을 앞세우지 않도록 늘 계명을 읊조리며 순복하는 걸음이 될수 있도록 연약한 날 위해 늘 간구하시는 주님의 도움 받아 나의 의지를 더욱 강하게 견고히 세울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심판으로 세상의 수치와 조롱 거리가 되어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도록 늘 맛을 잃지 않는 소금으로 빛을 잃지 않는 등경 위의 빛이 되어 성결한 삶으로 정직한 삶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실천하는 삶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오늘도 주신 사랑의 훈계를 흘려 버리지말고 주님의 말씀의 울타리 안에서 주님을 졸졸 따라 다니는 어린양의 마음이 되어 나의 삶의 터가 죄로 함락 당하지 않도록 말씀으로 죄악을 쓰레질하여 승리하는 천국의 백성이 되기를 다짐 또 다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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