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8일(목요일) - 예루살렘 함락(에스겔 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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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행한 예루살렘을 심판하십니다. 언약을 맺은 대상은 서로 신실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넘치게 사랑하심으로 언약의 의무를 다하셨지만, 예루살렘은 끓임없이 음행하여 언약을 어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계명을 무시할 때 그들의 삶은 이방인보다 나을 것이 없습니다. 이들은 짠맛을 잃은 소금 같아서 사람들에게 밟히는 신세를 면치 못합니다. 제사장 나라로 세상을 정결하게 할 백성이 세상보다 더 부정하니 버림받고 밟히는 것이 당연합니다.
본이 되지 못한 예루살렘을 심판의 본보기로 삼으십니다. 예루살렘은 세상의 중심에 세운 제사장 나라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법을 순종하여 이방나라 가운데 본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방 나라보다 못한 삶을 살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때문에 이방 앞에서 수치를 당하시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계명을 무시할 때 그들의 삶은 이방인보다 나을 것이 없습니다. 이들은 짠맛을 잃은 소금 같아서 사람들에게 밟히는 신세를 면치 못합니다. 제사장 나라로 세상을 정결하게 할 백성이 세상보다 더 부정하니 버림받고 밟히는 것이 당연합니다.
본이 되지 못한 예루살렘을 심판의 본보기로 삼으십니다. 예루살렘은 세상의 중심에 세운 제사장 나라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법을 순종하여 이방나라 가운데 본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방 나라보다 못한 삶을 살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때문에 이방 앞에서 수치를 당하시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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