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4일(수요일) - 성전을 떠나시는 하나님(에스겔 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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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교회와 성도가 불순종하면 높고 화려한 건물과 웅장한 예배가 있어도 하나님은 그 곳에 계시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 하나님의 영광은 죄악과 함께 할수 없고,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곳엔 오직 불심판만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했던 예루살렘성전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곳이었고, 하나님이 임재하는 곳이었으며, 그 곳 성도들은 하나님의 바른 말씀과 교리로 순종하는 예배자의 모습일것입니다.
세속에 눈먼 지도자와 백성들은 형식적인 예배와 가증한 신앙으로 하나님을 모독했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면서 부딪히는 것은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이 화려하면 좋기야 하겠지만, 프로그램만 생각하다보니 정작 중요한것을 잃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되었습니다.
물론 화려한 프로그램을 할 능력도 없지만, 진정한 가치를 그 곳에 두고 세상의 관점으로 일하려 했던 저의 어리석음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는 너무도 큰데, 세상에 눈먼 우리의 마음이 늘 사고를 칩니다.
오늘도 나의 관점이 불순종의 걸음 되지 않으며, 화려함과 웅장함에 마음이 빼앗겨 하나님이 떠나시는 예배를 드리며, 맡기신 사역들을 감당하는 걸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바라며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불순종하면 높고 화려한 건물과 웅장한 예배가 있어도 하나님은 그 곳에 계시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 하나님의 영광은 죄악과 함께 할수 없고,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곳엔 오직 불심판만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했던 예루살렘성전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곳이었고, 하나님이 임재하는 곳이었으며, 그 곳 성도들은 하나님의 바른 말씀과 교리로 순종하는 예배자의 모습일것입니다.
세속에 눈먼 지도자와 백성들은 형식적인 예배와 가증한 신앙으로 하나님을 모독했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면서 부딪히는 것은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이 화려하면 좋기야 하겠지만, 프로그램만 생각하다보니 정작 중요한것을 잃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되었습니다.
물론 화려한 프로그램을 할 능력도 없지만, 진정한 가치를 그 곳에 두고 세상의 관점으로 일하려 했던 저의 어리석음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는 너무도 큰데, 세상에 눈먼 우리의 마음이 늘 사고를 칩니다.
오늘도 나의 관점이 불순종의 걸음 되지 않으며, 화려함과 웅장함에 마음이 빼앗겨 하나님이 떠나시는 예배를 드리며, 맡기신 사역들을 감당하는 걸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바라며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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