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3일(화요일) - 성소에서 시작된 심판(에스겔 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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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무기를 든 집행자를 소환하셔서 신실하지 않고 무자비한 백성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거두시고 그들의 행위 대로 갚으십니다
온갖 더러운 일 때문에 탄식하며 슬퍼하는 자에게 이마에 표를 그려 남은자로 구분하게 하시고 남녀노소 어린아이 할것없이 이마에 표가 없는 자들을 긍휼이 없는 심판을 하되 성소로 부터 시작하라 하십니다 재앙을 내리려 하실때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문 인방과 문설주에 바른 곳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들이 그곳을 치지 못하게했던 첫 유월절이 생각이 납니다 나의 믿음이 하나님의 첫 유월절의 은혜를 받을수 있으려면 날마다 죄에서 돌이키되 같은 죄로 하나님 앞에 서지 않도록 유념해야 겠습니다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않고 죄인의길에 서지않고 오만한자의 자리에 앉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밤낮 으로 묵상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밤낮 말씀이 내곁에 있어 주의 계명이 나의 영의 양식이 될수 있기를 성령의 도움을 구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가증한것을 미워하고 탄식하는 자만이 구원의 표를 받을수 있음을 늘 명심하여 그리스도인 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삶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열매를 맺을수 있기를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성소로 부터 심판을 시작하시라 명하십니다 주의 자녀 들은 일반인들 보다 죄에 대하여 더 민감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주의 백성이 마음의 성전를 거룩하게 하지 못할때는 믿지 않는자 보다 사랑을 받은 만큼 진노도 크시기에 늘 경솔하지 않게 행하며 무엇을 해도 즉흥적으로 하지말며 가증한 것들을 가까이 하지 않도록 그 가증함을 탄식하며 기도하는 무릎이 되어 주님의 긍휼을 입는 남은자가 될수있도록 언제나 나의 영육에 주의 흔적인 시티그마를 남겨 심판이 시작 되는 날 주의 보호를 받는 언약의 백성이 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의 재앙은 나의 머리에 나의 포악은 나의 정수리에 내림을 알고 내가 피난처라고 쌓아올린 바벨탑이 ,땅에 묻어둔 재물이 ,나의 함정이 됨을 늘 잊지 말고 늘 마음의 탐욕과 가증한 우상을 가까이 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두며 인격적으로 회개하여 하나님 앞에 바로서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함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열심이 나의 삶에 더욱 은혜의 단비가 될수있도록 매일 매일 힘든 삶이요 더위에 지친 몸일지라도 짜증.불평을 입술에서 금하고 말씀을 묵묵히.따르는 자녀의 근본있는 자세를 흐트리지 않고 묵상한 말씀을 상고하며 죄에서 멀어지기를 애쓰며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며 포로된자에게 자유를 , 갇힌자에게 놓임을 , 선포하는 주님 의지하여 하나님의 사명자로 진실하고 신실하게 책임을 다 할수 있기를 다짐하며 주님 손 꼭 잡고 나아갑니다
온갖 더러운 일 때문에 탄식하며 슬퍼하는 자에게 이마에 표를 그려 남은자로 구분하게 하시고 남녀노소 어린아이 할것없이 이마에 표가 없는 자들을 긍휼이 없는 심판을 하되 성소로 부터 시작하라 하십니다 재앙을 내리려 하실때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문 인방과 문설주에 바른 곳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들이 그곳을 치지 못하게했던 첫 유월절이 생각이 납니다 나의 믿음이 하나님의 첫 유월절의 은혜를 받을수 있으려면 날마다 죄에서 돌이키되 같은 죄로 하나님 앞에 서지 않도록 유념해야 겠습니다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않고 죄인의길에 서지않고 오만한자의 자리에 앉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밤낮 으로 묵상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밤낮 말씀이 내곁에 있어 주의 계명이 나의 영의 양식이 될수 있기를 성령의 도움을 구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가증한것을 미워하고 탄식하는 자만이 구원의 표를 받을수 있음을 늘 명심하여 그리스도인 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삶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열매를 맺을수 있기를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성소로 부터 심판을 시작하시라 명하십니다 주의 자녀 들은 일반인들 보다 죄에 대하여 더 민감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주의 백성이 마음의 성전를 거룩하게 하지 못할때는 믿지 않는자 보다 사랑을 받은 만큼 진노도 크시기에 늘 경솔하지 않게 행하며 무엇을 해도 즉흥적으로 하지말며 가증한 것들을 가까이 하지 않도록 그 가증함을 탄식하며 기도하는 무릎이 되어 주님의 긍휼을 입는 남은자가 될수있도록 언제나 나의 영육에 주의 흔적인 시티그마를 남겨 심판이 시작 되는 날 주의 보호를 받는 언약의 백성이 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의 재앙은 나의 머리에 나의 포악은 나의 정수리에 내림을 알고 내가 피난처라고 쌓아올린 바벨탑이 ,땅에 묻어둔 재물이 ,나의 함정이 됨을 늘 잊지 말고 늘 마음의 탐욕과 가증한 우상을 가까이 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두며 인격적으로 회개하여 하나님 앞에 바로서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함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열심이 나의 삶에 더욱 은혜의 단비가 될수있도록 매일 매일 힘든 삶이요 더위에 지친 몸일지라도 짜증.불평을 입술에서 금하고 말씀을 묵묵히.따르는 자녀의 근본있는 자세를 흐트리지 않고 묵상한 말씀을 상고하며 죄에서 멀어지기를 애쓰며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며 포로된자에게 자유를 , 갇힌자에게 놓임을 , 선포하는 주님 의지하여 하나님의 사명자로 진실하고 신실하게 책임을 다 할수 있기를 다짐하며 주님 손 꼭 잡고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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