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1일(주일) - 약탈 당하는 예루살렘(에스겔 7: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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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재, 하나님의 유기가 곧 심판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저 다수의 의견이 마치 공의와 정의의 목소리인양 세워지는 이 나라의 모습과 불의와 불법과 부정축재의 무리들에게 공의와 정의라고 외치며 반박하던 집단들의 모습 또한 겉과 속을 들여다 보면 거기서 거기임이 드러나 누구하나 진정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앞에서는 심판을 피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공의와 정의는 말 그대로 세속이 만들어 낸 공의와 정의일 뿐, 감히 공의와 정의라는 단어가 하나님 앞에서는 값어치 없는 그저 무색한 단어일 뿐임을 깨닫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과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앞에 얼마나 바로 세워져 있는가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고 근본이 되어야 함을 알지만, 늘 말씀 앞에 나의 지정의를 모두 녹여 완전한 재물이 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은과 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은과 금을 찾기위해 나의 마음과 뜻을 재물에 모두 뺏겨 하나님의 말씀을 뒤로 한 체 살아가는 모습이 되고 있지는 아닌지 나의 신앙을 재조명하며 점검을 해야겠습니다. 정의가 실종되고 폭력이 일상이 된 예루살렘을 이방인들을 사용해서라도 약탈당하고 더럽혀지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신 만큼 그 누구도 하나님의 심판은 피할 수 없음을 잊지않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부재와 유기의 심판을 두려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동행을 늘 사모하며 말씀 안에서 벗어나지 않는 삶과 신앙이 되기를 바라며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그저 다수의 의견이 마치 공의와 정의의 목소리인양 세워지는 이 나라의 모습과 불의와 불법과 부정축재의 무리들에게 공의와 정의라고 외치며 반박하던 집단들의 모습 또한 겉과 속을 들여다 보면 거기서 거기임이 드러나 누구하나 진정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앞에서는 심판을 피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공의와 정의는 말 그대로 세속이 만들어 낸 공의와 정의일 뿐, 감히 공의와 정의라는 단어가 하나님 앞에서는 값어치 없는 그저 무색한 단어일 뿐임을 깨닫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과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 앞에 얼마나 바로 세워져 있는가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고 근본이 되어야 함을 알지만, 늘 말씀 앞에 나의 지정의를 모두 녹여 완전한 재물이 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은과 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은과 금을 찾기위해 나의 마음과 뜻을 재물에 모두 뺏겨 하나님의 말씀을 뒤로 한 체 살아가는 모습이 되고 있지는 아닌지 나의 신앙을 재조명하며 점검을 해야겠습니다. 정의가 실종되고 폭력이 일상이 된 예루살렘을 이방인들을 사용해서라도 약탈당하고 더럽혀지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신 만큼 그 누구도 하나님의 심판은 피할 수 없음을 잊지않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부재와 유기의 심판을 두려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동행을 늘 사모하며 말씀 안에서 벗어나지 않는 삶과 신앙이 되기를 바라며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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