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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7월20일(토요일) - 임박한 심판(에스겔 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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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한없는 사랑으로 용서하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아버지 이시기도 하지만 언약을 떠나 가증한 행위를 끊임 없이 하며 악을 행하는 자녀를 향하여 행위 대로 진노 하시며 벌하시는 심판의 주 이십니다

" 끝났도다 끝났도다 끝이 왔도다 끝이 왔도다 볼지어다 끝이 너에게 왔도다 볼지어다 그것이 왔도다" 하시며 온 이스라엘 땅 구석 구석에 죄악의 몽둥이에 꽃이 피고 교만이 싹이 나서 온 이스라엘을 덮어 가증한 우상 숭배가 불법과 폭력으로 열매 맺은 이스라엘의 심판이 임박 했음을 말씀 하십니다 그 경고의 말씀에 나의 영혼이 떨려 옵니다 악행을 심판 하시는 ' 여호와의 날' 은 어느 누구도 피해 갈수가 없고 피할곳이 없습니다 늘 그 날을 잘 준비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경고 하실때 끝이 오기 전에 나의 삶에 만개하여 불의의 꽃을 피운 것을 통회 자복하고 나의 변명 으로 합리화 하지 말고 또 이 말씀이 나와는 무관 하다고 교만 떨지 말며 말씀의 거울로 나를 비추어 우상 숭배와 죄와 악과 모든 자범죄를 주님 앞에 내어 놓고 하나님의 자녀 다움으로 선한 행위의 열매를 맺는 제가 될수 있어야 겠습니다 내가 저지른 모든 불법의 행위가 나에게 올무가되고 함정의 구덩이가 되어 나를 삼켜 버림을 늘 기억 하여 어떤 순간에도 천국 백성의 위엄과 근본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우상 숭배와 불의와 불법은 남이 죽든지 말든지 나만 잘 살고 배 부르면 된다는 이기 주의적이고 남을 해치는 아주 못된 행위 이며 계명을 어기는 크나 큰 불순종의 행위 임을 깨달아 날마다 천국의 백성으로서 '여호와의 날 ' 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쁨으로 정직하게 정의롭게 지혜롭게 준비하며 기다릴수 있는 제가되어 하나님의 공의의 저울에 기울어 지는 행위를 하지 않기를 결심에 결심을 더하여 다짐해 봅니다
선민이 망하지 않는다는 거짓 신학과 하나님이 항상 선민의 편이라는 헛된 신념을 버리고 바른 말씀을 배우고 바른 교리를 배워서 영적 안목을 넓혀 나가고 하나님께서 늘 바른 길로 가라며 사랑의 훈계를 하시는 은혜에 늘 감사하고 힘든 삶 이지만 일할수 있는 곳이 있음에 감사하며 남에게 손 벌리지 않고 남의 것 을 탐내지 않도록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하며 작은 소득 이지만 땀흘려 일할수 있는 육신을 주시는 은혜의 감사를 잊지 않고 늘 하나님의 의를 따라 살아가기를 힘쓰는 제가 되어 때로는 나의 연약한 육신을 지탱하는 강한 지팡이가 되어 주시고 때로는 훈계의 지팡이가 되어 바른 길로 인도 하시는 주님을 따라 천국문이 두렵지 않도록 날마다 그리스도의 문화로 꽃 피우는 제가 되어 지존하신 여호와께 영광 올려 드리며 하나님 만을 찬양하는 주의 자녀가 될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오늘도 내가 만든 재앙과 포악으로 나의 머리에 , 나의 정수리에 심판의 몽둥이가 내리지 않도록 하나님의 훈계를 마음 깊이 새기며 행하기를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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