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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7월27일(토요일) - 유배를 예고하는 상징 행동(에스겔 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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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경고앞에 민감하게 깨닫고 죄에서 돌이키며 은혜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 에스겔의 상징행위는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하는 것이며, 반면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돌이킬 기회를 주십니다.
하나님을 알려고 힘쓰지도 않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본다면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보아도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이해 할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하고 그 뜻은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름이 되니 여러 교회에서 성경통독 수련회를 하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성경을 읽는 것도 좋지만 바른 말씀을 배우고 묵상하며 기도하고 실천하는 삶이 우리를 깨어있게 하고, 은혜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게 할 것입니다.
여름성경학교 둘째 날인 오늘 느헤미야는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는 데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고 배웠습니다.
교회가 바른 말씀으로 영향력있게 세워져야합니다.
이방나라의 입김에 풍전등화같은 이스라엘과 지금의 우리나라의 형편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대통령은 우상숭배자들과 이 나라의 주권에 대해 의논합니다.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가르치고 성도들이 배우며 실천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지금 하나님의 경고앞에 서 있는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무릎이 되길 원하며, 가루 서말 속에 넣어둔 천국의 누룩처럼 비록 작은 그리심교회이며, 적은 그리심교회 성도이지만 바른 말씀을 배우는데 힘쓰며, 살아가기를 힘씀으로 천국의 누룩처럼 이 나라와 민족을 깨우는 하나님의 증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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