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27일(토요일) - 유배를 예고하는 상징 행동(에스겔 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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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행위를 통하여 심판을 예고하셔서 돌이킬 기회를 주십니다
상징 행위를 시연하여 왕과 백성이 포로로 끌려갈 것을 보여 주십니다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아니하는 반역의 족속이라고 노하시면서도 심판의 상징 행위를 시연하여 기회를 주시고 또 주시며 깨달아 돌이켜서 아버지께로 돌아 오기를 기다리십니다 매번 배신당하고 실망하시면서도 탕자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그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깨달아 아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인내의 사랑을 풍기는 영향력있는 자가되어 형제나 이웃의 잘못을 쉽게 단죄하지 말고 쉽게 포기하여 외면하지 말며 하나님의 사랑의 충만함이 나의 가슴에 채워져서 말 안듣고 같은 말을 되풀이하게 만드는 자들로 인해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 절교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라도 오직 하나님 처럼 기다려 주며 참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도 예전에 주님 앞에 저런 모습이 있었음을 기억하여 장성한 신앙인이 될수 있도록 믿음의 선한 싸움를 싸워 사랑해주며 실족 시키지 않도록 애써야 겠습니다 에스겔의 상징 행위로 왕과 백성이 겪을 일을 미리 보여주게 하십니다 이 묵시는 이스라엘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와 이스라엘에게 그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한 죄는 너무나도 큰 죄 이기에 늘 말씀을 경홀히 여기지 않는 언약 백성이 되어 순종함으로 심판을 피할수있는 지혜자가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행위의 시연에 대한 대답까지 알려 주십니다 사명자가 주의 직분을 다할수 있도록 완전하게 준비 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알고 말과 행동으로 말씀을 잘 전할수 있어야 겠습니다 진리의 말씀도 모르고 교리도 모르고서는 주님을 증거할수가 없기에 잘 듣고 잘 배워서 주위에 있는 무지한자 들을 일깨워 줄수있는 사명자가 될수 있도록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남겨진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칼과 기근과 전염병을 통해 흩어진 포로들은 그때야 비로소 하나님을 알고 후회하며 회개하게 될것입니다 지금 이 말씀을 읽고 있는 나의 심정은 빨리 돌이키지 왜 저러나 ... 하는 마음이 들지만 과거의 나를 돌아보면 나 역시도 무지해서 하나님께 매를 맞으면서도 몰랐으며 신세 한탄만 무지 하다가 아프기 까지 하였고 그리심 교회로 나의 발로 걸어 왔다 생각했지만 그것이 아니라 나를 너무나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코에 꿰어 하나님을 바로 알아 생명의 길로 가라고 이렇게 인도하시고 직분자가 되게 하셨음을 말씀을 배운 후에야 깨달았었던 기억이 생생 합니다 억지로 끌고 오지 않으면 절대로 하나님을 믿지 않을 나의 마음을 아시기에 강제로 나를 이끌어 내어 주님을 만나게하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이스라엘의 남은자도 뼈저리게 후회하며 하나님을 알고 진심으로 만나게 될것입니다 이처럼 천한 나를 귀히쓰시고 약한 나를 강하게 하시고 죄의 올무에서 사랑으로 나를 부르시고 또 부르셔서 구원해주신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오직 주님 만이 나의 산성 이시요 생명 이심에 감사하며 끝까지 주의 자녀로서 퇴보하는 믿음이 되지 않을것을 결단합니다 심판 받아 마땅한 죄인중에 죄인이요 괴수중에 괴수인 나를 살리시고 은혜를 베푸신 기억을 잊지 말고 나의 십자가를 내가지고 주를 위해 살수 있는 주의 신실한 증인이 되고 싶습니다 죄로 인해 혼나지 않도록 말씀 앞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회개하며 거룩된 삶을 늘 유지할수 있는 제가 될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 합니다
상징 행위를 시연하여 왕과 백성이 포로로 끌려갈 것을 보여 주십니다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아니하는 반역의 족속이라고 노하시면서도 심판의 상징 행위를 시연하여 기회를 주시고 또 주시며 깨달아 돌이켜서 아버지께로 돌아 오기를 기다리십니다 매번 배신당하고 실망하시면서도 탕자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그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깨달아 아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의 인내의 사랑을 풍기는 영향력있는 자가되어 형제나 이웃의 잘못을 쉽게 단죄하지 말고 쉽게 포기하여 외면하지 말며 하나님의 사랑의 충만함이 나의 가슴에 채워져서 말 안듣고 같은 말을 되풀이하게 만드는 자들로 인해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 절교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라도 오직 하나님 처럼 기다려 주며 참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도 예전에 주님 앞에 저런 모습이 있었음을 기억하여 장성한 신앙인이 될수 있도록 믿음의 선한 싸움를 싸워 사랑해주며 실족 시키지 않도록 애써야 겠습니다 에스겔의 상징 행위로 왕과 백성이 겪을 일을 미리 보여주게 하십니다 이 묵시는 이스라엘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와 이스라엘에게 그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한 죄는 너무나도 큰 죄 이기에 늘 말씀을 경홀히 여기지 않는 언약 백성이 되어 순종함으로 심판을 피할수있는 지혜자가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행위의 시연에 대한 대답까지 알려 주십니다 사명자가 주의 직분을 다할수 있도록 완전하게 준비 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알고 말과 행동으로 말씀을 잘 전할수 있어야 겠습니다 진리의 말씀도 모르고 교리도 모르고서는 주님을 증거할수가 없기에 잘 듣고 잘 배워서 주위에 있는 무지한자 들을 일깨워 줄수있는 사명자가 될수 있도록 힘을 다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남겨진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칼과 기근과 전염병을 통해 흩어진 포로들은 그때야 비로소 하나님을 알고 후회하며 회개하게 될것입니다 지금 이 말씀을 읽고 있는 나의 심정은 빨리 돌이키지 왜 저러나 ... 하는 마음이 들지만 과거의 나를 돌아보면 나 역시도 무지해서 하나님께 매를 맞으면서도 몰랐으며 신세 한탄만 무지 하다가 아프기 까지 하였고 그리심 교회로 나의 발로 걸어 왔다 생각했지만 그것이 아니라 나를 너무나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코에 꿰어 하나님을 바로 알아 생명의 길로 가라고 이렇게 인도하시고 직분자가 되게 하셨음을 말씀을 배운 후에야 깨달았었던 기억이 생생 합니다 억지로 끌고 오지 않으면 절대로 하나님을 믿지 않을 나의 마음을 아시기에 강제로 나를 이끌어 내어 주님을 만나게하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이스라엘의 남은자도 뼈저리게 후회하며 하나님을 알고 진심으로 만나게 될것입니다 이처럼 천한 나를 귀히쓰시고 약한 나를 강하게 하시고 죄의 올무에서 사랑으로 나를 부르시고 또 부르셔서 구원해주신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오직 주님 만이 나의 산성 이시요 생명 이심에 감사하며 끝까지 주의 자녀로서 퇴보하는 믿음이 되지 않을것을 결단합니다 심판 받아 마땅한 죄인중에 죄인이요 괴수중에 괴수인 나를 살리시고 은혜를 베푸신 기억을 잊지 말고 나의 십자가를 내가지고 주를 위해 살수 있는 주의 신실한 증인이 되고 싶습니다 죄로 인해 혼나지 않도록 말씀 앞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회개하며 거룩된 삶을 늘 유지할수 있는 제가 될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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