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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7월26일(금요일) - 부흥의 소망(에스겔 1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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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지의 백성에게 회복의 약속으로 위로해 주시며 유배지를 성소로 삼으셔서 만민 가운데서 모으시고 흩은 여러나라 가운데서 모아내어 형벌의 때가 끝나면 새 영을 주셔서 온전히 순종하는  새 언약의 백성이 되게 하실것입니다

재난을 피해 살아남은 이들은 예루살렘이 자신의 기업이라며 여호와 에게서 멀리 떠나라고 말하는 적반하장의 행동으로 교만을 행하는 모습을보게 됩니다 동족과 형제와 친척이 심판과 고난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답을 얻지 못하고 자신들의 안락함이  새 백성으로 선택 받은것 마냥 착각하는 무지하고 미련하고 어리석은 남은자가 되어 탐욕으로 인해 부끄러움과 수치를 당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징계 받는 모습 속에서 교훈을 얻어 경건한 삶을 살수 있도록 힘써 노력 해야 겠습니다 내가 심판의 자리에 서 있지 않았다고 교만하여 쓰러진 자를 더 쓰러뜨리는 무지막지한 자는 되어서는 절대 안되며 회복되어 돌아오기를 기도하고 고난 가운데 위로하며 사랑으로 함께 할줄 아는  주님의 뜨거운 사랑의 심장을 가진자가 될수 있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배지를 잠깐 성소로 삼으신다 하십니다 자녀의 회복을 위해 죄인인 나를 먼저 만나 주시는 주님께 늘 감사 할줄 알고 죄에서 돌이킬줄 아는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가진 자가되어 순전한 믿음으로 주님과 인격적으로 교통할수 있도록 애쓰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나의 삶을 때로는 고독하게 하시고 아무도 기댈곳이 없게 하심은 광야 같은 삶속에서 나를 정결케 하시고 오로지 주님만이 나의 친구요 길이되고 의지가 되어  매일 매일 나의 자아가 깨어지고 부서지고 산산 조각이 나게 하셔서 주님을 바로 바라볼수있는 자로 세우는 시간임을 명심하여 가나안 땅 그 천국 땅을 도착 할때 까지 고통스런 광야의 삶을 잘 참고 견딜수 있도록 힘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주님을 위지하여 힘있게 헤쳐 나가야 겠습니다 매를 맞아야 아픔을 알고  고난을 받아야 믿음이 성장해 나가는 것을 명심하여 고난을 받지 않으려고 몸부림 치지 말고 바울 처럼 고난을 즐기는 천국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것을 잃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만이 산성이심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삶이 무너진곳에는 슬픔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망각하였던 감사를 깨달으며 후회와 회개 속에  시행착오와 실수와 무지함으로 살았던 자신을 돌아 보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그런 시간이 모두에게 필요한것 같습니다 죄의 값으로 상처도 받고 수치도 당하고 짓밟혀 봐야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 이며 산 교훈이 될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께서 버리라는 가증한 것도 미운 물건도 돌같은 마음도 단번에 버리게 될것 이기에 그런 시간이 하나님의 은혜이요 그런 시간이 있었기에 나역시도 주님을 바라볼수있는 오늘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약속을 하십니다"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백성이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 (아멘)  새 언약을 맺으신 사랑이 가득하신 하나님 말씀을 신뢰하여  가증한것과 미운것들을 다 쏟아 내어 나의 행위대로 그 머리에 갚으시는 주님을 만나지 말고 주신 계명을 잘 지켜 나의 하나님 되시는 아버지를 매일 매일 만나는 제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나를 사랑하셔서 나에게 똑똑 노크하시며 나를 찾아 오실때 얼른 회개하여 새영을 주시는 은혜로 새노래를 부를수 있도록 늘 말씀을 가까이 하여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무척이나 사랑 하심을 알고 믿고 따르며 그 사랑 안에 거하며 보호 받는 제가 될수 있도록 늘 말씀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제가되어 인격적으로 위로하시고 회복시키시는 주님의 은혜의 사랑을 받을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형제와 이웃에게 진심어린  사랑을 전하는 영적 부흥이 나의 마음에 풍성하게 일어나 모든이에게 하늘 소망을 심어주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설픈 위로보다 지친 이웃에게 냉수라도 대접하는 주님의 참 빛다운 자녀가 되는 오늘이 되길 다짐해 봅니다 여름 성경학교가 오늘 부터 시작인데... 마음은 그곳을 향해있지만 함께 동역하지 못함에 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더위에 애쓰시는 모든 형제들에게 미안함을 전하며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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